마포구의회 한선미 의원은 지난 5일, 전국지방여성의원네트워크가 주관한 「풀뿌리 우수의정사례 공모」에서 생활정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주민의 일상 속 불편과 현안을 현장에서 발굴해 제도 개선과 예산 반영으로 연결해 온 생활정치 실천이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은 결과다.한선미 의원은 아현·도화 지역을 중심으로 교통, 안전, 도시환경 등 생활과 직결된 민원 해결에 적극 나서며 단순한 민원 전달을 넘어 실질적인 행정 변화를 이끌어왔다. 도화동 삼개로 가로수 관리 문제
청주시의회 이인숙 의원이 지난 5일 ‘2026 전국 여성지방의원 네트워크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생활정치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광역 및 기초의회의원 약 1,1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지난 2010년부터 여성의 정치 참여에 대한 긍정적 여론 형성과 우수 의정활동 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의정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시상하고 있다.이인숙 의원은 그동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스마트 농업 도입과 축산 농가 경쟁력 강화 등 농촌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위한 정책 대안을 지속
청주시의회 박근영 의원이 2월 5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에서 주최한 ‘2026 전여네 풀뿌리 우수의정사례공모’에서 생활정치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전여네 풀뿌리 우수의정 사례 공모는 여성 지방의원의 우수 의정활동을 발굴·확산하고, 생활 밀착형·지역사회 문제 해결 공로를 인정하는 상이다.박 의원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충북 추가 선정 건의안 대표 발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으로 농업·복지 예산 추가 재배정, 도시농업 활성화 연구회 대표의원 역임, 민생순회 간담회와 5분 자유발언 등 현장
계룡시의회 최국락 의원이 지난 5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관한 ‘2025 전국여성지방의원 풀뿌리 우수의정 사례’분야에서‘생활정치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상은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에서 생활정치 의정활동으로 현장중심 문제해결, 지역공동체 강화, 지역생활 인프라 개선 등에 공로가 있는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전국 1060여 명의 기초·광역의회 현역 의원들 중 단 38명에게만 수여되는 뜻깊은 상이다.최국락 의원은 제6대 계룡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주민불편 해소 및
이미재 의원이 지난 2월 5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관한 「풀뿌리 우수의정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맑은 정치, 생활 정치, 평등 정치’를 모토로 지역과 정당을 초월해 연대하는 전국 여성 지방의원 단체로, 전국 1,060여 명의 기초·광역의회 현역 여성의원들이 활동하고 있다.이번 ‘풀뿌리 우수의정대상’은 ▲맑은정치 ▲생활정치 ▲평등정치의 가치 실현을 중심으로, 지방의회의 혁신성과 지역사회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맑은정치’ 부문에서는 정책·예산 과정의 투명성 제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생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밀착형 정치 실천 조직으로 생활정치실천단을 구성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생활정치실천단은 △교통·환경·안전·주차·보행 등 생활 불편 현장 점검 △어르신·장애인·아이·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 중심 활동 △청년의 시선으로 생활정치 참여 확대 △봉사에서 정책으로 이어지는 실행 구조 구축 △생활 속 작은 변화를 통한 신뢰 회복을 주요 활동 방향으로 제시했다. 제주도당 관계자는 “정치는 중앙의 거대한 담론이 아니라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바꾸는 과정”이라며 “생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 지난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던 ‘다회용기 위생 안전성 검사’ 문제가 개선되어, 2026년부터 검사 대상이 도민 생활 전반으로 대폭 확대된다.이번 성과는 지미연 의원이 행정 편의주의적인 관행을 날카롭게 파고들어 ‘도민의 건강권’을 지켜낸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의정활동’ 사례로 꼽힌다.당초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위생 검사를 ‘경기도청 납품업체’ 위주로 제한하여 실시해 왔다. 이에 지미연 의원은 “공무원 식기 관리를 넘어, 1,421만 경기도민 전체의 위생 안전을
관악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주순자 의원은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와 사단법인 지방자치발전소 공동 주최·주관한 「2026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사례 공모」에서 생활정치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사례 공모는 전국 여성 지방의원의 의정활동 가운데 주민 체감도가 높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공모이다. 주 의원은 교육환경 조성, 맞춤형 복지 제공, 지역상권 활성화 등 주민 삶과 직결된 생활정치 전반에 걸친 의정활동을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에서 한국 선수를 계속해서 중국 선수로 소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캐나다 한인들이 제보를 해 줬다"며 "첨부한 영상을 살펴보니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등 다양한 종목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을 중국 선수로 계속 소개했다"고 밝혔다.서 교수는 "한번은 실수라고 볼 수 있지만 계속해서 중국 선수로 소개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즉각 CBC 측에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전했다.항의 메일에서는 "한번은 실수라고 넘어갈 수 있지만, 여자 쇼트트랙에 이어
14일 오후 11시 53분쯤 양주시 은현면 봉암리의 한 섬유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1대와 인력 56명을 투입해 약 30분 만에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동과 기계 일부가 불에 탔다.소방당국은 건물 외부 정화장치의 전기적
신정장애인보호작업장이 지난 13일 남구청어린이집에 독감 예방을 위한 '또바기 마스크' 2,000장을 후원했다.이번 나눔은 환절기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박수욱 시설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고 전했다.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