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8일 지역 내 야외운동기구, 쓰레기 집하장 등 해충 서식이 우려되는 취약지역을 돌며 해충방제 방역활동을 했다./청주시 제공
충북 음성군 맹동면은 23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환경 의식 제고를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했다.이날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지역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위원회, 라이온스클럽 회원과 맹동면 직원 등 150여명이 함께했다.이들은 겨우내 적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안정아 맹동면장은 “주민들과 함께 지역 환경을 정비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
충북 음성군 음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30일 음성반다비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54회 어버이날 기념 ‘음성읍 경로 孝 대잔치’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가치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식전 풍물놀이와 민요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에서는 유공자 9명에 대한 표창패가 수여됐다.2부에서는 ‘품바의 달인’ 양재기의 사회로 어린이집 아동들의 재롱잔치, 점심식사, 김연아·양순자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졌다.박장배·황혜숙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그동안 고생하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충북 제천시 의림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5일 의림지동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1% 나눔사업’ 전달식을 열고 준비한 후원 물품을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9가구를 선정해 가전제품과 식품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문경 의림지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사회 조
충북 음성군은 다음달 가정의 달을 맞아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미덕을 되새기고자 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차례대로 연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이장협의회·청년회의소 등 지역 단체 주관으로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포함한 다양한 위안 행사가 마련된다.오는 30일 음성읍을 시작으로 다음달 13일까지 지역 내 9개 읍면에서 차례대로 진행된다.지역별 일정은 △4월30일 음성읍 △5월2일 감곡면 △5월6일 소이면 △5월7일 금왕읍 △5월8일 대소읍·원남면·삼성면 △5월11일 생극면 △5월13일 맹동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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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개편 시,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 양도세 최대 2.5배 증가!"
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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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젠, 대규모자금 확보로 재무 안정성 강화… "‘레드 바이오’로 제2의 도약"
식품 안전 및 분자 진단 전문 기업 세니젠이 대규모 투자금 납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라면서 경영 정상화와 신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세니젠은 13일 제3자 배정 유상증자 100억 원과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돼 계획된 총 150억원의 투자금이 모두 납입됐다고 밝혔다.이번 자금 유입으로 세니젠은 상장 이후 발목을 잡았던 재무적 리스크를 완전히 털어내고, 본연의 경쟁력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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