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아침 숙취 운전을 하던 운전자들이 잇따라 적발됐다.서귀포경찰서는 7일 오전 서귀포 중앙로터리에서 음주 및 교통법규 위반 단속을 실시한 결과, 면허정지 2건 및 단속수치 미만 4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음주운전은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과 재산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을 통해 운전자들의 준법의식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김용태 서귀포경찰서장은 "교통 사망사고 예방과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