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지난 8월 29일 전포사잇길 일원에서 열린 비어 축제와 연계해‘청년친화존’을 운영하고, 청년정책과 청년주간을 알리는 사전 홍보행사를 진행했다.이번 청년친화존은‘비어블록 글로컬 STREET JAM’을 주제로, 축제를 찾은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부산진구의 청년정책을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현장에서는 부산진구 청년정책 및 청년주간 홍보, 청년그립톡 채널 추가와 청년정책 미션 등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했으며, 외국인 DJ 오픈덱, 1대1 길거리 농구 등 청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리 프로그램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