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명예이사 제도’를 도입, 6명의 명예이사를 위촉했다.명예이사 제도는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외부 인사를 위촉, 민간의 의견을 기관 경영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도입됐다.소진공은 이태원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해 온 방송인 홍석천, 류은혜 문화해설사, 김현성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자문위원, 김은희 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이사, 양준호 지역순환경제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 신규철 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교육본부장을 명예이사로 위촉했다.명예이사는 소상공인정책과 현장을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