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휴식기를 마친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가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으로 2026시즌 일정을 재개한다.30일부터 8월2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총 120명의 선수가 출전해 우승 경쟁을 벌인다.올 시즌 3승을 거두며 다승, 대상 포인트, 상금 부문 선두를 달리는 김민솔은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 출전으로 이번 대회에 불참한다.이에 김민솔을 추격하는 선수들에게는 격차를 좁힐 기회가 될 전망이다.올 시즌 2승을 올리며 대상 포인트와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20살 동갑내기 라이벌 김민솔과 서교림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 첫날부터 접전을 벌였다.이번 시즌 3승을 달리는 김민솔은 20일 경기도 포천의 포천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5개를 뽑고 보기 3개를 적어내 4언더파 68타를 쳤다.지난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눈앞에 뒀다가 서교림에게 역전패를 당한 김민솔은 오후 4시 현재 선두를 달리며 같은 조에서 경기한 서교림에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은 4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청주 세광고등학교 야구부에 특별 격려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세광고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조직력과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전국 고교야구의 강호들을 연이어 제압하고 정상 자리에 올랐다.특히 1954년 야구부 창단 이후 71년 만에 처음으로 청룡기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고, 1982년 황금사자기 우승 이후 44년 만에 전국 메이저대회 정상에 오르는 값진 성과로 충북체육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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