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기자전거 브랜드 래드파워바이크가 파산 절차에 돌입한 지 약 한 달 만에 새로운 인수자를 찾았다.27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릭에 따르면, 래드파워바이크는 파산 절차의 일환으로 지난주 자산 경매를 실시했으며, 이 과정에서 특정 자산에 대한 우선 낙찰자와 예비 입찰자가 선정됐다. 다만 회사 대변인은 "경매 결과 낙찰이 이뤄졌으나, 제안된 모든 거래는 법원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현재로서는 최종 확정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최근 법원에 제출된 파산 관련 서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