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시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직접 진단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참여 플랫폼을 운영한다. 인천시는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및 생활권계획’ 수립 과...
김만식 기자 = 인천광역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문제를 진단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만드는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시민참여 플
3주전
인천시가 ‘2045 인천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을 모집한다.시는 26일까지 ‘도시기본계획 시민계획단’ 참여 신청을 받아 100명 이상을 선정한다고 18일 밝혔다.시민 누구나 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도시계획과로 방문, 우편, 팩스,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인천도시기본계획은 인천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20년 단위의 법정계획으로 5년마다 재수립하는데 ‘2045 인천도시기본계획’은 지난 5월 초 변경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인천광역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문제를 진단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만드는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시민참여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플랫폼은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 및 생활권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의 일상적인 경험과 지역에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실제 도시계획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공청회나 주민공람 등 특정 시기와 일회성 절차에 그쳤던 기존 참여 방식에서 벗어나, 계획 수립 초기부터 시민 누구나 시공간 제약 없이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365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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