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구로구가 안양천과 도림천, 목감천 일대를 시민들이 꽃과 녹음을 즐기며 산책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생태문화 하천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구는 서울시
구로구가 안양천과 도림천, 목감천 일대를 시민들이 꽃과 녹음을 즐기며 산책과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생태문화 하천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구는 서울시 예산 47억3,300만원을 투입해 올해 1월부터 안양천, 도림천, 목감천 일대 약 3만 제곱미터를 대상으로 ‘명품 생태문화 하천화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훼손된 하천 식생을 회복하고 수변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외래식물과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정비하고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심어 자연친화적인 하천환경을 조성했으며, 제방과 둔치 등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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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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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다음은 전력이다…AI 인프라 새 병목으로 떠오른 가스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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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시민의 삶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 비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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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창의 성지’인 대구에서 막창을 내세운 가을 미식 축제가 펼쳐진다. 30일 대구 동구에 따르면 오는 10월 23~24일 이틀 간 동촌유원지 해맞이다리 광장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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