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 출신의 이병태 KAIST 경영공학부 명예교수가 올해 신설된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임됐다.청와대 이규연 홍보수석은 2일 이재명 대통령이 이 교수를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이 교수는 충주 출신으로 청주고와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KAIST 테크노경영연구소 소장 △KAIST 경영대학 학장 △KAIST 청년창업투자지주 대표 △경제지식네트워크 대표 등을 역임했다./안성수기자
이태성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전문위원이 23일 6·3 지방선거 충주시장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새로운 충주’를 전면에 내걸었다.그는 “30만 경제도시를 향한 약속과 실천으로 지역경제의 흐름을 바꾸겠다”며 “경제를 아는 민생일꾼, 경제시장으로 시민 삶을 움직이겠다”고 밝혔다.이어 “시정은 구호보다 일자리와 소득, 상권 회복 같은 체감 지표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산업과 일자리 중심으로 지역경제 구조를 전환해 생활 속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이 예비후보는 충주 남산초·충주중·대원고를 졸업했고, 청주대학교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지난 2월 26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농어촌기본소득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한 지역순회 간담회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 참여형 방식의 현장 의견 수렴 방안을 공유하고, 워킹그룹 논의 결과를 중심으로
부영그룹은 지난 1일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이용섭 신임 회장은 제14회 행정고시 합격 이후 관세청장과 국세청장을 거쳐 행정자치부 장관, 건설교통부 장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청와대 혁신관리수석비서관 등 국정의 핵심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지난 12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특위 출범 이후 제1차 회의와 태양광·바이오 분야 소분과 회의를 통해 발굴된 현장의 난제를 공유하고, 농어촌 에너지 전환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합천군은 지난 25일 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영남채소농협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봉훈 군의장, 김호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창수 영남채소농협 조합장 및 대의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정기총회는 1부 기념식과 2부 정기총회로 진행되었으며, 농협 운영 보고, 2026년 사업계획승인 등 부울경 지역 채소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영남채소농협은 2025년 6월 설립총회와 8월 창립기념식을 거쳐 출범했으며, 현재 280여명의 부울경지역 농업인이 참여하고 있다. 마늘, 양파 등 주요
부영그룹은 1일, 이용섭 전 광주광역시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이용섭 신임 회장은 제14회 행정고시 합격 이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관세청장, 국세청장, 행정자치부 장관, 건설교통부 장관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이다.또한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과 청와대 혁신관리수석비서관을 역임하며 국정 전반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후 제18대, 19대 국회의원과 민선 7기 광주광역시장을 지내며 광주형 일자리 정책 등을 이끌었다.부영그룹 측은 “이 회장은 부동산과 건설 정책뿐 아니
부영그룹은 1일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이용섭 신임 회장은 제14회 행정고시 합격 이후 관세청장과 국세청장을 거쳐 행정자치부 장관, 건설교통부 장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청와대 혁신관리수석비서관 등 국정의 핵심 요직을 두루 역임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 가는 곳마다 혁신 성과를 창출한 ‘혁신가’이다. 또한 제18대 및 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입법 역량을 발휘했을 뿐만 아니라, 민선 7기 광주광역시장을 역임하며 ‘광주형 일자리’ 성공 등 현
충북 영동군이주민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표창을 받았다. 군은 전국 72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지구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최종 6개 우수 사업지구에 이름을 올리며 수상 영예를 안았다. 군은 18억원을 투입해 심천면 장동2리 일원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추진했다 사업을 통해 노후 주택 및 담장 정비, 공동우물 복원, 마을길 정비 등 주거환경 전반을 체계적으로 개선해 주민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동2
부영그룹은 1일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용섭 신임 회장은 제14회 행정고시 합격 이후 관세청장과 국세청장을 거쳐 행정자치부 장관, 건설교통부 장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청와대 혁신관리수석비서관 등 국정의 핵심 요직을 두루 역임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 가는 곳마다 혁신 성과를 창출한 ‘혁신가’이다. 또한 제18대 및 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입법 역량을 발휘했을 뿐만 아니라, 민선 7기 광주광역시장을 역임하며 ‘광주형 일자리’ 성공 등 현장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린 것처럼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정부는 실물경제와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청와대 역시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에서도 관련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중동지역으로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7일 여야가 주한미군 전력의 차출 가능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한반도 안보 구조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며 안보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근거 없는 안보 불안을 조장하지 말라”고 반박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논평을 통해 “주한미군의 유도 폭탄 키트 1000여 개가 지난해 12월 미국 본토로 반출된 사실이 밝혀졌고, 패트리엇 포대 일부가 이란 전쟁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는 언론 보도도 나왔다”며 “한반
그룹 크나큰 멤버 이동원이 직접 팀 탈퇴에 대해 밝혔다.3월 6일 이동원은 자신의 SNS에 손 편지를 게재하며 탈퇴 소식을 전했다. 그는 “7년간의 활동을 끝으로 크나큰 멤버로서 활동을 마무리하려 한다. 회사와 긴 상의 끝에 서로의 방향이 달라 이런 결정을 하게 되었다”라고
중동 전쟁을 틈탄 국내 정유사와 주유소의 약탈적 유가 인상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확산되는 가운데 양기대 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7일 현직인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양 예비후보는 이날 경기도 내 주유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마친 뒤 "전쟁보다 빠른 기름값 상승으로 도민들의 고통이 심각하다"며 "현직인 김동연 지사가 도내의 '약탈적 기름값'부터 잡아 달라"고 주문했다.이날 현장에서 직접 확인된 주유소 기름값은 리터당 1800원 후반에서 1900원 후반대.양 예비후보는 "심
공원식 국민의힘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6일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희망경제캠프’ 여성정책자문단을 구성하고, 여성정책을 설명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공 예비후보는 “여성이 행복해야 건강한 사회가 이루어진다”며 “포항은 철강경기 부진으로 경제상황이 매우 나쁘고, 일자리 부족으로 청년과 젊은 여성이 정주하지 못하는 까닭에 인구가 줄고 있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청년과 여성에 대한 정책을 강화해 포항 경제가 다시 도약하고 모든 시민이 행복한 포항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천 인근에 아파트형 공장 설립을
청주시는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청주페이 앱 내 전통시장 장보기 서비스인 ‘온시장’과 소상공인 온라인몰 ‘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 할인쿠폰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온시장에서 전통시장 상품을 1만5000원 이상 주문하면 5000원, 2만5000원 이상은 1만원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