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고창갯벌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기록할 핵심 생태 전문가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고창군은 갯벌 생태계의 보전 가치를 높이고 전문 조사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2026 고창갯벌 탐조모니터링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관찰 수준을 넘어, 기초 탐조 교육을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세계자연유산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청년층에게 휴식을 선사하기 위해 특별한 치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군은 다음달 27일과 10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 일원에서 ‘당일치유 고창갯벌 청년캠프’를 운영하고, 27일부터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청년캠프는 ‘2026년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공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충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법학연구소는 26일 30년간 모교와 학계 발전에 헌신한 우송 김수갑 교수의 정년퇴임을 기념하는 법학연구 논문집 봉정식을 열었다.김수갑 교수는 퇴임사에서 “비록 정년으로 정든 교단을 떠나지만 개신가족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사회와 학문에 보탬이 되는 길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밝혔다.김 교수는 괴산 출신으로 1996년 충북대 법과대학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30년간 충북대 법과대학장 겸 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2018년~2022년 제21대 충북대 총장을 맡았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충북 청주 본원에서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식품안전 비상대비 태세와 국가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을지연습은 비상 및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훈련이다.해썹인증원은 이번 훈련에서 ▲비상소집 훈련 ▲자체 실제훈련 ▲전시예산 편성 과제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등을 실시했다.훈련 기간에는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전시 상황에서의 안전한 식품 공급망 확보를 위한 토의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28일 청주시 시설관리공단 푸르미수영장에서 건강캠페인 행사를 열었다. 건협을 이날 수영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혈압측정, 근력측정, 뇌파·맥파 픅정 등을 진행했다. 차재구 본부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부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월 다양한 캠페인 및 보건교육, 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