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쌍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8월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88-39번지 일대에 '부천 소사본1-1구역'을 분양한다.부천 소사본1-1구역은 최고 49층, 총 7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 1,728가구와 오피스텔 280실을 합쳐 총 2,008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 복합단지로 공급된다. 이 중 아파트 1,158가구와 오피스텔 261실 등 1,41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타입별 일반분양은 아파트가 ▲59㎡A 321가구 ▲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전국상인연합회와 함께 전통시장 상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전국특가 전통시장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에는 부천 중동사랑시장 협동조합과 전국상인연합회 충남지회, 울산 수암상가시장 등이 참여한다. 배민과 공동 개발한 밀키트와 지역 특산물 가공식품 등 총 36종을 판매하며, 할인율은 최대 60%다. 행사는 오는 27일까지 배민 앱 내 커머스 서비스 ‘전국특가’에서 열린다.부천 중동사랑시장 협동조합은 떡볶이와 제육볶음, 고등어조림, 매운탕
8시간전
수도권 도심 속 사계절 패밀리파크인 부천 웅진플레이도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온 가족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여름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가장 눈길을 끄는 콘텐츠는 오는 7월 25일부터 펼쳐지는 고객 참여형 공연 “해적왕! 황금열쇠를 찾아라!”다. 실내 파도
부천 역곡지구의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신혼희망타운 '역곡지구 하우스토리'가 오는 10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남광토건의 첫 민간참여 공공주택인 '역곡지구 하우스토리'는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곡지구 A-2BL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1층, 데크 3개층~지상 25층 규모, 총 1,464세대의 대단지로 계획됐다. 이 중 공공분양 물량은 976세대다.전 세대가 신혼부부 및 젊은 층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55㎡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며, 총 6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을 제공해 입주민의 라이프스
GS파워가 부천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마을 영화제 후원에 나서며 지역 문화 활성화 지원을 이어갔다.GS파워는 제14회 꼽사리 영화제에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 4일 부천 약대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꼽사리 영화제는 부천시 대표 문화행사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에 맞춰 개최되는 지역 영화제로, 2012년 시작해 올해 14회를 맞았다.행사에서는 지역주민 공모작을 비롯한 영화 상영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롯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의 온라인 호감도 조사에서 선두에 올랐다. 같은 시기 회사는 경기 부천 상동역 인근에 1859가구 규모의 ‘상동역 롯데캐슬’ 분양도 준비하면서 프리미엄 주거 시장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3일 데이터앤리서치에 따르면, 조사 기관은 지난 6월 한 달간 뉴스, 커뮤니티,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에서 주요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에 대한 실수요자 호감도를 분석했다. 조사 대상에는 롯데건설 르엘, 호반건설 호반써밋, SK에코플랜트 드파인, 현대건설 디에이치, 두산건설 위브더제
대상이 발달장애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문화예술 특화 장애인 표준사업장 '올모'에 대한 지분 투자를 확대한다.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대상의 올모 투자는 부천과 하남에 이어 최근 평택점까지 총 여섯 번째 참여다.대상은 기존 부천·하남·용인·인천·남서울에 이어 최근 평택까지 총 6곳으로 지분 투자를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올모 지분 참여에 따른 고용 효과를 인정받아 올해 6월엔 기준 장애인 의무고용인원을 100% 달성하기도 했다.올모는 미
학령기 자녀를 둔 신혼부부와 학부모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은 주거지 선택의 핵심 기준이다. 이는 단순히 교육열을 넘어 자녀의 안전과 생활 관리에 대한 부모로서 마땅히 갖는 자녀에 대한 관심 때문이다. 특히 맞벌이 가구처럼 등하교 시간마다 부모가 동행하기 어려운 가정에서는 자녀가 혼자서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이 주거지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또한 학교가 가까운 단지는 학원, 문구점, 돌봄시설 등 교육·생활 인프라가 함께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 자녀 양육에 필요한 일상 편의성도 높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집과 학교, 학원,
학령기 자녀를 둔 신혼부부와 학부모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은 주거지 선택의 핵심 기준이다. 이는 단순히 교육열을 넘어 자녀의 안전과 생활 관리에 대한 부모로서 마땅히 갖는 자녀에 대한 관심 때문이다. 특히 맞벌이 가구처럼 등하교 시간마다 부모가 동행하기 어려운 가정에서는 자녀가 혼자서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이 주거지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또한 학교가 가까운 단지는 학원, 문구점, 돌봄시설 등 교육·생활 인프라가 함께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 자녀 양육에 필요한 일상 편의성도 높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집과 학교, 학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군, 이번 주 들어 이란에 세 번째 공습 완료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구를 지키고 사람을 치유하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의 ‘초록빛 전망’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Generic placeholder image
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장동희 세무사(성동지역세무사회장) 부친상
▲ 작고 : 2026년 7월 10일 오후 2시 ▲ 발인 : 2026년 07월 12일 오전 6시30분 ▲ 장례식장 : 호반병원장례식장 2호실 ▲ 연락처 : 02-498-8201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바페 “전술·기술 모두 밀렸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스페인에 완패하며 우승 도전이 좌절된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주장 킬리안 음바페가 완패를 인정했다.프랑스는 15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스페인에 0대2로 패했다.이번 대회에서 8골을 몰아치며 프랑스의 4강행을 견인한 음바페의 3회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 꿈도 무산됐다.AP통신에 따르면 음바페는 경기 직후 취재진에게 “전술, 기술, 경기력 등 모든 면에서 우리가 원했던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며 “월드컵 준결승이라는 무대에서 제 역할을 해내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적함대’ 스페인, 佛 꺾고 16년만에 결승행
‘무적함대’ 스페인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프랑스를 무기력하게 무너뜨리고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스페인은 15일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미켈 오야르사발의 페널티킥 선제골과 페드로 포로의 쐐기 골을 묶어 프랑스를 2대0으로 제압했다.사상 첫 우승을 달성했던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4강 무대에 복귀한 스페인은 그 기세를 몰아 결승까지 선착했다.반면 조별리그부터 6전 전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리던 프랑스는 3회 연속 결승 진출을 목전에 두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상욱 울산시장 1호 결재 ‘120민원센터’ 의회협조 관건
김상욱 울산시장의 1호 결재 안건인 ‘120울산민원센터’가 오는 12월 본격 운영을 목표로 실행 절차에 들어갔다. 다만 센터 구축에 필요한 조직개편과 추가경정예산안이 울산시의회 문턱을 넘어야 하는 만큼 여소야대 국면에서 시의회와의 협치가 사업 추진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120울산민원센터 운영을 위해 하반기 조직개편으로 센터 운영 인력을 추가 확보하고, 8월 울산시의회에 제출할 추경예산안에 인건비와 시설비, 상담시스템 개선비 등 1억1300만원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김 시장은 민선 9기 시정 철학인 시민 소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첫판부터 에이스 총출동…KBO 후반기 ‘불꽃 싸움’ 막올라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후반기 첫 경기부터 에이스를 앞세워 치열한 순위 싸움을 이어간다.10개 구단은 15일 후반기 첫 경기 선발 투수를 일제히 발표했다.10개 구단 중 8개 구단은 외국인 투수를 선발로 내세웠고, 전반기 1위 삼성 라이온즈와 5위 두산 베어스는 토종 투수를 선택했다.전반기를 선두로 마친 삼성은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후반기 첫 경기 선발로 양창섭을 예고했다.삼성은 지난 11일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뛰던 잭 오러클린과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출신 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시금고 8월부터 예금금리 소폭 오를듯
울산시가 시금고 예금금리 조정을 추진 중인 가운데 1·2금고 모두 금리를 소폭 인상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 15일 울산시와 BNK경남은행, NH농협은행 등에 따르면 시와 두 금융기관은 오는 21일 시금고 예금금리 인상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시 일반회계를 담당하는 1금고는 BNK경남은행, 특별회계를 맡는 2금고는 NH농협은행이 각각 운영하고 있다. 두 은행 모두 현행보다 예금금리를 올릴 계획이며, 구체적인 인상 폭은 협약 체결 전까지 실무 협의를 거쳐 확정할 방침이다. 인상된 금리는 8월1일부터 적용된다. 시는 현 시금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