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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플래닛 ‘부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성황리 진행… 120명 방문

16시간전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부산 글로벌게임센터에서 ‘제5회 부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를 어제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총 120명이 방문하는 등 부산 지역 게임 개발자들과 관련 종사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부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는 부산 지역 게임 개발자들의 개발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오렌지플래닛 부산센터가 진행하는 행사다.

이번 제 5회 컨퍼런스는 올해 게임 산업 트렌드 및 PC와 콘솔 게임 시장...
노동진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회장은 1일 “더 나은 여건에서 수산물이 생산되고, 국내외 어디에서도 널리 소비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수산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노동진 한수총 회장은 이날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열린 제14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에서 개회사를 통해 수산업 발전 전략으로 수산물 판로 확충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이같이 강조했다.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수총, 전라북도, 고창군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기념식은 ‘바다에서 희망을, 수산에서 미래를’이라는 주제로 열렸다.노 회장은 개회사에서
엔씨소프트)의 PC 온라인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가 2일 ‘영웅의 시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영웅의 시대’는 리니지 주요 콘텐츠의 허들을 대폭 낮추는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다. 리니지 이용자는 ▲ALL 클래스 케어 및 ALL 클래스 체인지 ▲스킬 연마 시스템 ▲플레이 편의성 케어 ▲특화 서버 개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ALL 클래스 케어’와 ‘ALL 클래스 체인지’다. 리니지에 존재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만 34세 이하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형 청년인턴 32명을 채용한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025년 청년인턴 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청년인턴은 체험형 인턴 프로그램으로,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모집분야는 행정사무지원 직무로 일반경쟁 30명, 자립준비청년 대상 제한경쟁 2명 등 총 32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근무지는 대전 공단본부이며, 근무기간은 6개월이다.지원자격은 성별·학력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괴수 IP ‘고질라’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이용자들은 28일부터 5월 6일까지 고질라를 비롯해 버닝 고질라, 메카 고질라, 킹 기도라 등 다양한 괴수들을 테마로 한 한정판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추가되는 아이템은 코스튬 세트, 차량, 글라이더, 오토바이. 헬멧, 백팩 등이다. 귀여운 미니어처 형태의 버닝 고질라와 킹 기도라를 버디로 삼아 함께 전장을 누빌 수도 있다.이용자들은 고질라 상자와 고질라 럭키 스핀을 통해 이번 한정판 아이템들을 획득
크래프톤의 PUBG: 배틀그라운드가 만우절을 맞아 특별 콘텐츠 ‘이겼닭! 오늘 약속은 데이트닭!’을 공개한다. 배틀그라운드는 매년 만우절을 기념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해 왔다. 올해는 웹 기반의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제공한다. ‘이겼닭! 오늘 약속은 데이트닭!’은 배틀그라운드 세계관 속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총기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178만1768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2일 헌법재판소에 제출하며 탄핵 심판에 대한 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오상종 자유대한호국단 단장도 이날 함께 헌법재판소를 찾아 탄원서를 전달했다.윤 의원은 이 자리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은 탄핵소추 사유 변경으로 동일성이 상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의 재의결 절차를 거치지 않은 명백한 사기 탄핵"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측 변호인의 방어권을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3일부터 도내 가족친화기업 재직 노동자를 대상으로 일·생활 균형 지원을 위한 ‘경기가족친화기업 0.5&0.75잡’ 참여자를 모집한다.‘0.5&0.75잡’은 가족 돌봄, 육아, 학업 등 다양한 사유로 근무시간 조정이 필요한 노동자를 대상으로 단축근무를 허용하고, 이에 따른 급여 감소분을 보전하는 제도다.경기도 소재 가족친화기업 재직자가 주 20~38시간 범위 내에서 단축근무를 신청하면, 월 최대 30만원의 단축급여지원금을 지급한다.단축근무자의 업무를 분담한 동료 노동자에게는 인원 수에 따라 월 최대 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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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시민들이 승리했고, 민주주의가 이겨낸 것입니다.” 4일 오후 6시30분 인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광장.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인용 판결 이후 약 7시간 만에 인천지역에서 촛불이 빛을 밝혔다. 이날 사회대전환·윤석열정권퇴진 인천운동본부는 이곳에서
‘흔들리지만 잘 키우고 싶습니다’는 15년차 중등 과학 과목 베테랑 교사지만, 부모로서는 서툴기만 한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의 불안과 고민을 담아낸 책이다. 제목 그대로 흔들리면서도 끝까지 아이를 잘 키우고자 하는 부모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의 모습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부모의 역할과 교육 방향에 대해 부모이자 선생님으로서 깊은 사색을 보여준다.‘흔들리지만 잘 키우고 싶습니다’는 단순한 육아서가 아니다. 교사이자 엄마로서 경험한 성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4%까지 하락하며 지난 6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는 글로벌 무역 전쟁과 미국 달러 약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장기 국채로 몰린 결과다.관련해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러한 금리 하락이 전통적 채권의 매력을 떨어뜨려 투자자들의 관심을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로 눈을 돌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 내다봤다. 이는 고정 수익형 투자 수익률이 낮아지면 대체 자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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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헌법재판소에서 인용된 가운데, 김두겸 울산광역시장이 4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김 시장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며, 울산시는 시정 운영에 흔들림 없이 전념하겠다는 뜻을 강조했다.김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존중하며, 이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찬반을 떠나 이제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길었던 갈등과 혼란을 종식하고 경제위기 극복에 앞장서야 할 시점"이라며 "울산시는 나라의 안정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울산이 대한민국 산업화와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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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4일 국민의힘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당을 중심으로 대선 준비를 잘해서 꼭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헌법재판소의 탄핵소추 인용으로 이날 파면된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부터 30분 동안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신동욱 수석대변인, 강명구 비대위원장 비서실장이 등 지도부와 면담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신 당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신 수석대변인은 " 위로차 관저를 방문했다"고 설명했다.신 대변인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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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안철수 의원이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해 "책임 있는 여당 중진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국민께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안 의원...
김해시 시내버스업체가 5일 전면 파업을 예고했으나 4일 오후 10시께 파업을 철회하기로 결정됐다.김해시는 시내버스 4개사 운수노조와 4일 오후 4~10시 열린 경남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 회의에서 전면 파업을 철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유산취득세 도입 논의가 감세나 증세 논란에 좌우되거나 매몰돼선 안되며 세수 중립적이면서 국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는 조세제도 합리화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다.구재이 회장은 4일 기획재정부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유산취득세 도입을 위한 상속세법 개정안 공청회'에서 토론자로 참여해 유산취득세 도입의 방향성과 경계할 점과 함께 정부의 상속세 개정안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했다.구재이 회장은 "이번 유산취득세 도입은 그간 추진한 종교인소득 과세제도, 금융투자소득세, 금융종합과세
중부뉴스통신 = 광주시의회 노영준 의원이 4월 2일, 사회복지법인 안나의집 대표 김하종 신부를 비롯한 성남시 남자청소년단기쉼터 관계자들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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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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