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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생명을 심다'...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4일전
인천환경운동연합과 인천대공원사업소는 17일 인천대공원 습지원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인천대공원 반디논 모내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논습지 보전 공간인 인천대공원 반디논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를 심으며 논의 생태적 가치와 자연의 순환을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반디논 학교 참여 학생과 가족을 비롯해 SK인천석유화학, 인천도시공사, 인천청소년수련관, 초등대안열음학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인천대공원 반디논은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방식으로 관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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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경북도의원 후보 4명, 사실상 무투표 당선 확정
김재욱 기자 =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거구의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후보 전원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정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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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개막 앞두고 메인 포스트 3종 공개
연극 가 오는 7월 국내 최초 정식 라이선스 초연을 앞두고 작품의 서사와 따뜻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메인 포스터 3종을 15일 공개했다.7월 18일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개막하는 연극 는 이날 각기 다른 매력의 '캡틴'으로 분한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과 제자들이 교감하는 모습이 담긴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엄격한 규율의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진정한 스승인 '존 찰스 키팅'과 그를 통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소년들의 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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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5일전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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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평균 1.8대 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14~15일 후보자 등록 신청을 접수한 결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총 2349개 선거구에서 후보자가 총 7829명 등록해 평균 1.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구체적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총 2335개 선거구에서 7782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경쟁률이 1.8대1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총 14개 선거구에서 47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경쟁률 3.4대1을 각각 기록했다.한편 5월 16일 현재 이번 지방선거의 무투표 선거구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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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적임자” 충북교육감 후보들 우중 출정식
충북도교육감 후보들은 21일 일제히 우중 출정식을 갖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재선에 도전하는 윤건영 후보는 오전 11시 청주 봉명사거리 출정식을 열어 “4년의 검증된 힘으로 더 든든한 충북교육을 만들겠다. 깨끗한 선거로 당당히 승리하겠다”고 밝혔다.윤 후보는 “기초학력을 반드시 책임지며 안전하고 안심되는 학교, 미래를 준비하는 실용교육,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검증된 경험으로 결과를 만드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윤 후보는 이날 청주에 이어 증평과 충주에서 잇따라 출정식을 열고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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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정책연대 윤건영·정영철 고발
김성근 충북도교육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0일 윤건영 후보와 국민의힘 정영철 영동군수 후보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장은 선대위 상황실장 명의로 접수됐다.선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 “윤 후보와 정 후보는 지난 19일 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정책연대 협약'을 체결했고 다수의 언론을 통해 `영동 교육공약 손잡았다', `교육도 원팀' 등 내용으로 공표됐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이는 정당 소속 후보자가 특정 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유권자에게 인식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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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측 "해수부, 제주~칭다오 항로 승인한 적 없다"...진위논란 확산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TV토론에서 제주~칭다오 화물선 항로 개설 권한과 관련해 모호한 답변으로 책임 회피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 측이 이번에는 “해양수산부가 항로 개설을 승인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김성범 후보 선거사무소는 21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제주특별자치도가 개설한 제주-칭다오 항로와 관련해 법리를 무시한 주장으로 사실을 호도하고 유권자인 시민을 기만하고 있는 고기철 후보의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표면적으로는 고기철 후보를 겨냥한 입장이지만, “제주특별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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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에 가드레일 들이받은 충북경찰청 간부 중징계
음주운전을 하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차 안에서 잠이 든 충북경찰청 한 간부가 중징계를 받았다.경찰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충북경찰청 소속 A 경정에게 정직 3개월의 처분을 내렸다.A 경정은 지난해 12월18일 충북 옥천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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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등 예산 확보를”
충북장애인단체들이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와 자립대기주택 예산 확보를 촉구했다.충북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2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충북도는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와 자립대기주택 관련 예산을 조속히 확보하라”고 요구했다.이들은 “도가 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이 예산을 반영하지 않은 것은 유감”이라며 “이 예산 조정은 장애인 노동권과 지역사회 자립권을 뒤로 미루는 결정일 뿐”이라고 비판했다.이어 “장애인의 권리가 더 이상 후순위로 밀리는 현실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12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