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중소제조업체와 농수축산 가공업체가 함께 쓸 수 있는 '제주 스마트공동물류센터' 건립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면서 올해 하반기 운영이 시작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제주 스마트공동물류센터 조성 현장을 찾아 안전 시공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현장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농축산식품국장과 해양수산국장, 국제물류추진단장, 제주경제통상진흥원장, 통상물류과장, 감귤유통과장 등 관계부서장이 함께했다. 제주시 아라2동 266번지에 들어서는 스마트공동물류센터는 자체 창고를 갖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