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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대전 시민 평생학습 비전 포럼’ 개최

목원대학교 RISE 사업단이 ‘대전 시민 평생학습 비전 포럼’을 진행했다.

포럼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추진해 온 시민 평생교육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대학 관계자, 평생교육 협력 기관, 강사, 성인학습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 강연, 주제 발표, 전문가 토론회, 유공자 감사패 수여 등으로 진행됐다.

기조 강연을 맡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김미영 부장은 ‘대학 기반 시민 평생교육 운영 사례와 대전시 평생학습 정책 방향성과 지역 연계 확대...
충북 단양군에서 대한민국 세계지질공원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제도화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단양군은 지난 7일 군청에서 세계지질공원을 운영 중인 전국 11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지질공원행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각 지자체가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세계지질공원 운영 정책의 한계를 넘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제도적 기반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 지자체들은 행정협의회 구성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협력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동안 세
충북도는 지난 9일 가칭 ‘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건립을 위해 야구 원로 및 협회 임원진 초청 간담회를 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야구계 원로이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한 김응용 전 한화이글스 감독과 오종혁 충북야구협회장, 정헌동 충북야구협회 부회장, 이도훈 청주이글스야구학교 총감독 등이 참석했다.김영환 충북지사는 이 자리에서 “돔구장 건립은 프로야구는 물론 국제 스포츠 행사, 대형 공연, MICE 기능까지 아우르는 충청권 대표 복합문화·스포츠 인프라로써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또 “야구계의 현
충남 금산군은 올해 군민 생활에 밀접한 달라지는 제도 안내에 나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복지 분야와 관련해서는 아이돌봄·가족돌봄지원 제도가 지원 대상 및 비율 등이 확대된다. 또 부양의무자 소득 일부를 수급권자에게 생활비로 지원한다고 간주하고 수급자 소득에 반영하는 의료급여 부양비 산정이 폐지되고 주택화재 피해주민을 위해 피해 정도에 따라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치매 검사비의 경우 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을 소득인정액 방식으로 전면 개편하고 악성민원 대응을 위한 행정전화 전수녹음 시스템도 도입한다. 장애인의 행정
충북 청주시가 무심천·미호강에 26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친수 휴식공간을 대폭 확충한다.청주시는 9일 지난해 준공한 상당구 방서교 음악분수 주변에 20억원을 들여 야외공연장과 편의시설 등의 휴식공간을 2028년까지 조성한다고 밝혔다.또 180억원을 들여 청주대교 인근에 무심동로와 서로를 잇는 경관인도교를, 방서교 인근에 음악분수~방서친수공원~원마루시장을 잇는 세월교를 각각 설치한다.무심천과 미호강이 합류하는 지점에는 60억원을 들여 전망대를 건립한다.미호강 제1오토캠핑장 조성, 청주대교 체육공원 리모델링, 문암수변공원
충북도는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가 도내 경로당 4098개소로부터 전달받은 성금 2억4616만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 및 시군 지회장,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성금은 지난해 도내 경로당 노인들이 십시일반 정성껏 마련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사랑의 저금통 성금 전달은 2018년부터 이어져 온 사업으로 매년 경로당 노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새해 시작과 동시에 중국과 미국, 인도를 잇달아 방문하며 글로벌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세계 경제와 산업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국가를 직접 찾아 미래 사업 방향을 점검하고, 현대차그룹의 지속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달 초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과 연계해 한·중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했다.그는 이 자리에서 중국 주요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수소와 배터리 산업을 중심으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중국 에너지·배터
지난 13일 제주에서 치매 노인이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 노인은 심야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경찰관의 남다른 눈썰미로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1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새벽 1시 29분쯤 치매를 앓고 있는 ㄱ씨가 집에 들어오고 있지 않다는 내용의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지난 12일 낮 12시쯤 집을 나선 ㄱ씨는 소지하고 있던 위치추적기의 전원도 꺼져있는 상태였다. 추적기의 마지막 발신지는 집에서 약 10km 떨어진 제주시 월평동이었다.경찰은 이 일대를 중심으로 집중 수색을 진행했지만 ㄱ씨
광주 남구는 성장기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계층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건강음료와 학습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남구는 14일 “장애 아동의 학습 능력 향상과 건강관리, 해당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병오년 한해 동안 주 4회 건강음료 지원과 주 1회 학습지 방문지도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장애 아동 지원 사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계층, 사례 관리 개입 대상 장애 아동 가운데 18세 미만 또는 학교에 재학 중인 18세 이상 장애인이다.남구는 올해 사업비 1,945만원을 투입해 관
현대로템의 2025년 4분기 실적이 폴란드 2차 계약 관련 초기 충당금 설정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보이나 이는 일시적인 요인에 불과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올해 이후 예정된 대규모 해외수출 파이프 라인과 수주잔고 성장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로템의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3009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약 7.3% 하회할 전망”이라며 “폴란드 2차 계약은 매출 인식 초기 단계에서 리스크를 충당금으로 선반영
조사료 생산 확대·생산비 절감에 행정 역량 집중 방역·환경·기타축종까지 균형 갖춘 축산으로 육성 “신임 축산과장으로 취임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원주 축산인들과 함께 새로운 축산의 길을 개척한다는 마음으로 행정과 농가가 동행하는 축산 정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지난 1일 강원도 원주시 신임 축산과장으로 취임한 이규성 과장은
대구광역시는 미국·중국에 이어 대구의 제3대 수출시장인 베트남과의 협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해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시와 호치민시를 공식 방문한다. 양 도시 모두 대구시와 자매우호도시로, 호치민에는 대구시 해외사무소가 소재하고 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한 이번 대표단은 최근 광역도시로 행정체제가 개편된 다낭시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비롯해 관광·ODA·ICT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이번 베트남 방문
2명의 산재 사망자를 낳은 이른 바 ‘계양 맨홀’ 사건을 들여다 보고 있는 경찰이 수사를 마무리 지었다.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인천환경공단 관계자 3명 등 총 7명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들 중 1명은 맨홀 사건 당시 사망한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임직원 180여명이 지난 13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여신심사부문 임직원들은 자산 건전성 및 수익성 제고를 통해 농협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미션을 재확인하며, 핵심가치인 AX시대 변화선도, 데이터기반 정책구현, 안정적 여신성장을 다짐했다. 또한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위한 농심천심 운동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며 윤리경영 실천도 결의했다.결의대회
■ "5000 XRP=1 BTC?"…2026년 리플 대세 상승론 '솔솔'XRP 5000개가 비트코인 1개와 맞먹는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이라는 대담한 전망이 제기됐다.암호화폐 인플루언서이자 XRP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버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5000 XRP가 1 BTC의 가치에 도달할 것"이라며 XRP의 가치 재평가 가능성을 주장했다.이번 전망은 암호화폐 시장의 순환매 장세, 이른바 '알트코인 시즌'에 대한 기대감에 기반한다. 알트코인이 비트코인 강세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경향을 고려할 때, XRP도
북라이프가 노벨 생리의학상 유력 후보이자 세계적 과학자인 칼 다이서로스 교수의 첫 책 ‘감정의 기원’을 출간했다. 우리의 뇌는 어떻게 감정을 만들어낼까? 슬픔은 어디에서 시작되고 어떤 사람은 왜 갑자기 달라지는가? 왜 우리는 때때로 자신을 해치고 현실과 환각의 경계를 넘나들게 되는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생명공학과 교수이자 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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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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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6 환경교육 홍보 서포터즈’ 3기 모집
경기 광명시가 오는 16일까지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환경교육 현안을 생생하게 전달할 홍보 서포터즈 ‘에코소리통 3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환경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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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재정정책,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 대폭 확대 등으로 경제성장률 2% 달성
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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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LTE-R) 구축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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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사업에 착수했다.인천교통공사는 9일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382억원, 준공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고 안정화 기간을 거쳐 2029년 1월부터 LTE-R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시행사는 KT컨소시엄이다.LTE-R(Long Term Evoulution-Rail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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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 이천문화재단과 손잡고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로
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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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산서 현장 최고위 개최… “충남-대전 행정통합은 충청권 생존 전략”
  더불어민주당이 14일  충남 서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충남 지역의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광보 행보에 나섰다.  이번 서산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는 지역 균형 발전과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당 차원의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로, 특히 ‘충남-대전 행정통합’ 이슈와 뉴라이트 친일 역사관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논란 관련 논의를 했다.  회의 직후 이어진 비공개 간담회에서는 서산 지역 경제의 핵심인 ‘대산석유화학단지’ 관련 문제 등을 지역 노사관계자들과 심도 있게 진행되었다. 이날 회의 현장에는 정청래 당대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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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민의 눈’ 시정모니터 20명 위촉
충남 천안시는 지난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시정모니터 위촉식’을 갖고 시민 모니터요원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발된 시정모니터는 앞으로 2년간 생활 현장에서 느끼는 시민의 불편 사항을 발굴해 제보하고, 시 주요 시책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이들이 제안한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행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천안 이재경기자 silverti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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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형 산후조리지원 사업 시민 호응… 최대 600만원 지원
충남 천안시는 지난해 추진한 ‘천안형 산후조리 지원사업’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아기 출생일 기준 6개월 이상 천안시에 거주한 부 또는 모를 대상으로 소득수준과 태아 수에 따라 산후조리비용을 50만 원부터 최대 600만 원까지 지원했다. 시는 지난해 총사업비 18억 5000만 원을 투입해 3418가구에게 혜택을 제공하며 출산 가정의 부담을 완화했다. 시는 올해도 천안형 산후조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천안’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천안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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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새해부터 글로벌 현장 경영…중국·미국·인도 광폭 행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새해 시작과 동시에 중국과 미국, 인도를 잇달아 방문하며 글로벌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세계 경제와 산업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 국가를 직접 찾아 미래 사업 방향을 점검하고, 현대차그룹의 지속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1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달 초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과 연계해 한·중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했다.그는 이 자리에서 중국 주요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수소와 배터리 산업을 중심으로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중국 에너지·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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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자활분야 우수지차체 선정…포상금 복지재단에 기부
충남 천안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자활 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포상금 200만 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시 복지정책과 직원들이 자활사업 추진 성과로 받은 포상금을 취약계층을 위해 내놓기로 뜻을 모아 마련됐다. 기부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앞으로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일자리 연계와 자활기업 발굴·육성, 민관 협력 나눔 문화확산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 이재경기자 silvertide@cct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