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음성읍 오일장터서 여아 6·3 지방선거 후보들이 세 결집에 나섰다.22일 오후 음성읍 제일연합의원 앞에서 국민의힘은 임택수 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과 군의원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폈다.엄태영 상임선대위원장과 경대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했다.임택수 군수 후보는 “음성벨로드롬 경기장에 에어돔으로 씌워 연중 사이클 경기를 열고 문화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공직자들에게 동등하고 공정한 인사 기회를 제공하겠다. 살기 좋고 말이 통하는 군정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같은 장소에서
해양환경공단은 20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공단을 포함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한국국제교류재단 등 8개 기업이 참석했다.‘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적합 직무 부족으로 고용에 어려움을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TV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방송에서 통째로 빠진 채 송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선거 공작"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대전MBC는 "연출자의 실수"라며 공식 사과했다.충남지사 후보 지지율이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국면에서 사태가 불거진 만큼 정치적 파장도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공직선거법 제82조가 토론회 방송의 무편집 송출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단순 방송 사고냐 선거법 위반이냐를 두고 책임 소재 규명 작업이 본격화될
영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서며, 지역 역사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시는 순흥을 배경으로 한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 제작을 완료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현장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 완성본 공개에 앞서 열리는 첫 상영 행사다.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간부
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충북 청주한국병원은 28일 수술실 2곳을 증설하고 개소식을 열었다.이로써 한국병원의수술실은 6개에서 8개로 늘어났다.이번 증설로 한국병원은 증가하는 지역 내 수술 요 적극 대응과 환자들에게 고난도 수술을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는 추가 의료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확장 개소한 수술실은 감염 제로를 목표로 무균청정 시스템을 완비했다.환자 안전을 위한 회복실은 총 4병상 규모로 운영되며 마취 전문의의 책임 관리 하에 환자의 활력 징후를 밀착 모니터링한다.송재승 병원장은 “뇌혈관이나 척추 수술 등 고난도 중증 수술 경쟁력을 한
국민의힘 이민표 충북 증평군수 후보는 28일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후보를 괴산경찰서와 증평군선거관리위원회에 `선거공보 허위 기재사항'으로 고발했다.이민표 후보 측은 이재영 후보 선거공보 가운데 `증평경찰서 유치' 표현을 문제 삼았다. 이민표 후보 측은 “증평경찰서 신설은 이미 2018년 당시 홍성열 군수와 경대수 국회의원 등이 추진해 국무회의 통과까지 이뤄진 지역 숙원사업”이라며 “이미 확정된 사업을 마치 2022년 이후 자신의 대표 성과처럼 표현한 것은 사실관계를 왜곡할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이재영
충북 청주시가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무심천 일원에 공공 와이파이망을 확대 구축한다.이번에 무료 와이파이가 추가로 설치되는 곳은 무심천 물놀이장, 무심천 피클볼장, 장애인 파크골프장, 미호강 파크골프장, 장평교 쉼터, 방서수변공원 등 총 6개소다.시는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설치 공사에 들어가 7월 중 서비스를 개통할 계획이다.서비스가 시작되면 시민들은 `cjcity_free_wifi' 식별자를 통해 별도의 회원 가입이나 복잡한 인증 절차 없이 무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청주시는 다중
28일 오후 7시10분쯤 청주시 서원구 충북대학교 내 농업대학 인근 건물에서 “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사고로 건물 안에 있던 5~6명이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해당 건물은 식물병원으로 쓰이는 곳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청주시는 우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수박’이 본격 출하된다고 28일 밝혔다.청주 오송바이오작목회는 이날 오전 11시 오송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청원생명수박 성공 출하 기원제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과 시 관계자, 작목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안정적인 생산과 고품질 수박 출하를 기원했다.청원생명수박은 오송읍 일대 42개 농가가 56㏊의 농지에서 재배하고 있다.올해 생산량은 2000∼2100t가량으로, 지난해 1900여t보다 5∼10%가량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오송농협 산지유통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