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맑은물사업본부와 영천시 상수도사업소는 26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행사를 가졌다. 이번 상호 기부는 양 기관 직원 56명이 참여해 총 56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간 상생발전과 건전한 기부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영천시 상수도사업소 직원들의 경산정수장 견학도 함께 이루어졌다. 현장을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는 지난 25일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며 “무너진 세종교육의 신뢰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그는 “교권 침해는 더 이상 교사 개인이 홀로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실질적인 교권 보호를 위해 밀착형 법률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사가 학생 교육보다 민원과 분쟁 대응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고 말했다.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사단법인 홍정희오페라단이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KBS홀에서 ‘COREA Arirang, 세계를 울리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의 정서와 삶이 담긴 아리랑과 우리 가곡, 민요를 중심으로 한국적 감성과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함께 선보이는 무대로 마련된다. ‘도전, 소통, 사랑’을 창단 정신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
경산시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지역 특산품과 우수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답례품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공개모집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품질과 지역 연계성, 상품 경쟁력 등을 종합 심사해 총 23개 공급업체를 선정했다. 이번 선정 품목은
경산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 중인 시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을 확대·개편하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경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제도로,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개인이 가입한 다
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가 세계적인 톱모델 겸 인플루언서 켄달 제너를 브랜드의 첫 번째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이번 파트너십은 아누아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시장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아누아는 지난 2024년 미국 틱톡숍 뷰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아마존 톱 브랜드’에 선정되는 등 북미 전역에서 성장을 이어왔다.
대구 달서구는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개최한 「제8회 달서구청장배 전국볼링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 시·도 200개 팀, 600명의 볼링 동호인이 참가해 생활체육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대회는 달서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볼링협회와 달서구볼링협회가 주관한 전국 규모 생
세계에서 3번째로 긴 장강 중류에 위치하고 있으며 5000만 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중국의 농업중심지 후베이성과 후베이성의 수도인 우한시가 한국과의 농·식품협력 강화 및 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민관 농·식품 대표단을 한국에 파견한다.후베이성 농업농촌청과 우한시 상무국 대표, 기업관계자 등을 포함해 40여 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오는 6월 9일~12일 간 KINTEX에서 개최되는 ‘Seoul Food 2026’ 기간 중 KINTEX에서 후베이성의 스마트 및 미래 농업 현황과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