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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그룹사 AI 역량 강화 위한 제1회 ‘AI 스프린톤’ 개최
NHN은 그룹사 임직원들의 AI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 ‘AI와 함께 일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내 프로그램 ‘NHN AI 스프린톤’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스프린톤’은 전력질주를 뜻하는 ‘스프린트’와 ‘해커톤’의 합성어로, 짧은 기간 동안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이다.이번 대회에는 NHN의 다양한 그룹사에서 모인 임직원들이 직군과 직급에 상관없이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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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조길주·이강찬 각자 대표체제 전환 ··· ‘책임경영’ 강화
인공지능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확장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조길주 대표이사와 이강찬 신임 대표이사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토마토시스템은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을 통해 ‘전략’과 ‘실행’의 역할을 분리하고, 부문별 책임 경영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기존 조길주 대표와 함께 IT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이강찬 대표를 선임함으로써 경영 의사결정의 속도와 사업 추진력을 동시에 높인다는 구상이다.조길주 대표는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대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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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노사, 공공상생연대기금 3억 출연 협약 체결
환경공단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은 30일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 본사 회의실에서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과 사회적 공공성 확대를 위한 상생연대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6년 성과연봉제 도입 과정에서 지급받은 조기도입 성과금을 임직원들이 자발적 반납해 마련한 재원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활용하자는 노사 합의에 따라 추진됐다. 이와관련, 환경공단 노사는 총 3억원의 기금을 출연했으며, 해당 기금은 공공상생연대기금을 통해 사회적 공공성 확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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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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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제23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 김춘헌(울주군) 작가의 「정호」찻사발,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선정
경북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5일 제23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에서 김춘헌 작가의 「정호」찻사발을 영예의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상금 1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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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국내 최대 금속소재·배터리 시험인증기관 들어선다
구미시가 시험·인증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장호 시장과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대구경북본부를 구미에 설립하고 지역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부는 7월 구미1산업단지 내에 들어서며 50여명이 근무할 예정이다.최근 산업 전반에서 기술 고도화와 융복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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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두 주머니병 발생 우려… 적기 방제 당부
김천시가 자두 주머니병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농업인들에게 적기 방제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머니병은 자두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곰팡이병으로, 발생 시 감염된 어린 열매가 정상보다 2~3배 이상 비대해지며 주머니 모양으로 길쭉하게 변형되고 내부가 비어 흑갈색으로 마르면서 낙과돼 자두의 수량 및 품질 저하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이 병은 전년도 장마철 강수량이 많거나 봄철 개화기에 10℃ 내외의 저온과 잦은 비가 지속될 경우 발생이 증가하는 특징이 있으며, 자두 개화기와 발생 시기가 맞물리면서 피해가 확대되는 사례가 빈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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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예비후보, 후원회 설립…“지역 미래 먹거리 조성에 온힘”
오정훈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후원회 설립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지원 체제를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후원회장은 오 후보의 토평초등학교 은사인 나종창 씨가 맡았다. 오 후보는 “지방정치의 주인공은 주민이며, 후원회는 주민들이 직접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소통창구”라며 “소중한 후원금은 오랜 시간 농업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송산·효돈·영천동의 스마트농업 인프라 구축과 문화 융합형 6차산업을 통한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 등 우리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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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늘어? 명백히 줄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이른바 '전쟁 추경'으로 인한 고유가지원금 등 사업으로 지자체 예산 부담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말이 안 된다"고 일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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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휘발유 평균가격 ℓ당 2000원 돌파…전국 최고가
중동발 전쟁 여파로 제주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2차 석유류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상승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4일 기준 제주도 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2005원을 기록했다.이는 2차 석유류 최고가격제 시행 직전인 열흘 전 1833원과 비교해 약 170원 오른 수준이다.특히 2차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지난달 27일 이후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다. 시행 다음 날인 3월 28일 1847원을 기록한 데 이어 △3월 30일 1887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