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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시대, 취준한다면 ‘여기’가 기회!
코스피 5,000포인트 시대의 취업 시장에서는 분명 잘 나가는 기업이 있다. 따라서 무턱대고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본 확대와 산업 재편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대기업, 중견·중소기업, 공공기관마다 요구하는 인재상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취업 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기 전 알아야 할 지원 필수 기업들에 대해 알아본다. 대기업: 코스피 5,000시대 최고의 선택지코스피 5,000포인트라는 전대미문의 숫자는 단순한 자산 가치의 상승을 넘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현금 보유력과 투자 여력이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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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김회천 사장, 고리본부서 첫 현장 소통
한국수력원자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화에 나섰다.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지난 18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 프로그램인 ‘커넥트 위드 CEO’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취임한 김회천 한수원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 직원들과 직접 만나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취지다.김회천 사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최우선 ▲정부 정책 적극 부응 ▲국민 눈높이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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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폭언·장시간 반복 민원 대응 '민원통화 자동종료 시스템' 도입
광명시가 폭언과 장시간 반복 민원으로부터 민원 응대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민원통화 자동종료 시스템'을 도입해 대응한다.'민원통화 자동종료 서비스’는 민원 통화가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폭언·욕설 등 부적절한 언행이 발생할 경우 사전 안내 멘트가 나간 뒤 통화를 자동으로 종료하는 시스템이다.그동안 일부 반복·악성 민원은 담당 공무원의 심리적 부담을 가중할 뿐만 아니라 다른 시민들의 원활한 민원 상담까지 지연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받아 왔다.이에 시는 지난 4월 중순부터 일부 부서를 대상으로 시스템 시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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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지뢰’ 포트홀, 이젠 AI가 잡아낸다…민원 의존 벗어나나
제주특별자치도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 기반 도로 통합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3억8500만원에 지방비 3억원을 더해 총 16억85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도로 위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두 가지 핵심과제로 나눠 추진된다. 우선 제주도는 도와 행정시 관용차량에 고성능 AI 엣지 카메라를 설치해 주행 중 포트홀과 도로 파손 등을 자동 검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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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Pick&play] 130만원 바라보는 플레이스테이션... AI가 허문 게임기 플랫폼 공식
오랫동안 장바구니에만 담아두며 고민하던 '플레이스테이션 5 프로'를 더 이상 미루기 어렵다는 생각에 마음의 준비를 하던 참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가 미국과 일본 시장을 필두로 PS5 Pro의 가격을 각각 200달러, 1만 8,000엔씩 대폭 인상한다는 공식 발표였다. 환율과 각국 상황에 따라 체감폭은 다르겠지만, 국내 시장 역시 약 20만원 안팎의 가격 상승은 피하기 어려워진 형국이다.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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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정원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가볼 만한 전시 광화문 광장 '감사의 정원' 지하에 위치한 전시 공간 ‘프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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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세대 잇고 마음 잇고" 영진전문대 사회복지과, '한마음체육대회' 성료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복지과가 성인학습자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정을 나누는 특별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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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국무총리상 수상
3시간전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 이병철 대표와 강석희 변호사가 다문화 사회통합과 이주민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각각 국무총리상, 법무부장관상을 수상했다.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은 다문화가족, 이주민, 중도입국 청소년, 재정착 난민 등을 대상으로 사회 적응 지원과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특히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세계시민교육,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멘토링 프로그램, 난민 청소년 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상생 문화 조성에 앞장서 왔다.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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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안창호함, 캐나다 빅토리아 입항!
한국 잠수함 최초 태평양 횡단 대기록 달성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에 참가하는 해군 국산 잠수함 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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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치유센터 존폐 기로 "책임 떠밀기"
3시간전
서귀포시 성산읍 제주해양치유센터 건립 사업이 존폐 기로에 놓이면서 책임 공방론이 불거졌다.이 지역에서 출마한 현기종 후보는 24일 성명을 내고 “폐지 결정 사유가 다른 지방에서 시행되고 있다는 이유인데, 이 같은 논리라면 어떤 지역도 국가보조사업을 할 수가 없다. 이는 지역 차별적인 결정”이라며 이재명 정부에 화살을 날렸다.국민의힘 제주도당도 이날 성명을 내고 “좌초 위기에 놓은 제주해양치유센터는 다수 의석을 가진 더불어민주당 도의원들이 주도권을 잡고 사실상 사업 추진을 독점해왔다”면서 공세에 참여했다.이어 “제주해양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