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는 27일 부산 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강원·부산·울산·경북의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공동 마케팅도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특히 해안 경관을 활용한 동해안 관광벨트 조성, 철도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 전략 마련, 지역 축제 및 문화 행사와 연계한 관광 패키지 상품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동해안권관광진흥협의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와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가 참여하고 있다.4개 광역단체는 지난 1월 부산에서 강원까지 동해선 철도 전 구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