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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함양군향우회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재부함양군향우회가 25일 정기총회에서 함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65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는 '함양 고향사랑기부 십시일반 챌린지'로 진행됐다.

양영인 회장은 "향우회·함양군이 함께 성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태섭 기자...
기후위기로 인한 기상 이변과 기후 변동으로 전국 지역 축제가 위기를 맞고 있다. 지역 축제의 중심이 되는 농수산물 생산이 급격하게 저하하거나 생산 시기가 변동되기도 하고, 농수산물 작황이 해마다 나빠지고 있다. 그 산물을 중심으로 한 지역 축제가 불가능해진 경우가 한두 군데가 아니다.
박상웅 국회의원 주최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설명회’가 26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밀양·의령·함안·창녕 중소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중소상공인들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으로부터 업종별·상황별 정책자금
경남형 통합돌봄 정책을 체계화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복지 분야 현장 전문가들은 우선 돌봄을 받는 주민들에게 보건의료·요양·돌봄·주거·일상생활 지원 등과 같은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돌봄 체계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한다.통합돌봄 체계 마련을
창원문화재단이 상반기 공연 예매를 시작한다. 올해도 재단 각 공연장에서는 클래식부터 인디밴드, 배리어-프리 연에서 가곡 연주회까지 폭넓은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우아하게, 행복하게 = 먼저 다음 달 20일 진해아트홀 공연장에서는 가 열린다. 라흐마니노프 국제
지난해 12월 3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한순간에 심각한 도전에 직면했습니다. 대통령은 전시·사변과 같은 비상상황이 없었음에도 국가비상사태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비상계엄을 선포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포고령 제1호는 헌법과 법률을 넘어 국회 활동 정지까지 명령했습니다. 국회의사당에는
경상북도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24개 시군 보건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주요 보건 시책 설명과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도민 건강증진을 위한 주요 보건 시책을 공유하고, 공공보건의료 서비스 활성화 방안과 의료 취약지 지원 확대, 건강 증진 사업 강화 등 보건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농어촌 지역의 근간인 공중
32분전
국회 정일영 의원이 지난 25일 정부가 발표한 그린벨트 해제에 대해 “그린벨트 해제 지역이 모두 비수도권 지역으로 인천 역차별”이라며 “그린벨트 해제는 정국 수습 후에 인천을 포함하여 전면 재검토해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정 의원은 "지난해 인천시가 남북 생활권 단절 해소, 경인아라뱃길 활성화 사업 등을 위해 정부에 그린벨트 추가 해제를 건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인천은 서울이나 경기보다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으로 묶여 중앙정부의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
대전오월드가 저출산 극복과 출산 장려를 위해 오는 3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임산부 특별 할인 및 우선 탑승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임산부가 자유이용권을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혜택과 아프리카 사파리 우선 탑승 혜택도 진행된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산모수첩과 주민등록등본 등 임산부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하면
농협중앙회 강원본부는 27일 강원특별자치도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강원농협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연중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NH농협은행 창구에는 기부금 수납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김경록 농협중앙회 강원본부장은 "이번 기부는 농협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아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하고 "고향사랑기부제가 정착돼 도내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축산물의 지속적인 판매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염원했다.김진태 지사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농협에 깊은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한 달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전국 어촌 순회 현장 경영을 마무리하고, 임직원들에게 어업인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업무 수행을 주문했다.이에 따라, 수협중앙회는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자체 해결이 가능한 부분은 신속히 개선하는 한편, 정부와 국회의 협조가 필요한 것은 업무 추진과제로 삼는다는 방침이다.노동진 회장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동해시수협과 구룡포수협에서 각각 열린 강원과 경북지역 관내 수협 조합장 간담회를 끝으로 올해 첫 현장 경영을 마쳤다.이달 초 전남에서 시작된 릴레이 간담회는
지난해 우리나라가 해외에 보유한 돈에서 외국이 우리나라에 투자한 돈을 뺀 금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금리 인상으로 해외 주식을 매입하는 국내 투자자, 이른바 ‘서학개미’가 늘어난 데다 원화 가치 하락으로 국내 주식시장에서 이탈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늘어났기 때문
한국전력기술은 27일, 김천시와 경북혁신도시 소재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거버넌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 기관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맞춤형 취업 연계를 비롯한 보다 효과적인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김천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은 김천시와 경북혁신도시 소재 공공기관, 교육기관 및 지역기업 소속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고용지원 협업체계 구축 △정보 공유 및 자원의 공동 활용
하나증권이 28일 미국발 무역전쟁이 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2분기까지 금 가격 상승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했다.전
포항해양경찰서는 동해남부 전 해상에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됨에 따라 포항·경주 연안해역에 다음달 2일 오후 6시부터 5일 오후 8시까지 연안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연안해역 안전사고 위험예보란 기상특보 또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경우 그 위험성을 3단계인 △관심 △주의보 △경보로 구분해 국민에게 알리는 것을 말한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경북남부앞바다에 순간풍속 8~17m 이상의 강한 바람과 2~5m의 높은 물결이 예상되어 해양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져 주의가 각별히 요구된다. 포항해경은
현대차 첫 외국인 최고경영자인 호세 무뇨스 대표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의 ‘자동차업계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사’로 선정됐다.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는 무뇨스 대표를 ‘2025년 자동차 트렌드 파워 리스트' 전체 50인 중 1위로 선정했다.모터트렌드는 1949년 미국에서 창간돼 매월 100만 부 이상 발행되는 자동차 분야 최고 유력매체다.매년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영향력 있는 50인의 파워리스트를 공개하고, 그중 가장 영향력이 높은 1인을 ‘올해의 인물’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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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국민의힘 옥재은 의원은 서울시에 균형감 있는 임대주택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옥 의원은 지난 24일 서울시의회 제328회 임시회 서울시 주택실 업무보고에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미리내집 확대도 중요하지만 서울시민 전체의 주거 안정 측면에서 임대주택 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현재 서울시는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 및 출산율 제고를 위해 미리내집 공급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임대 의무 기간 만기가 도래하는 장기전세주택 반환 물량을 미리내집으로 전환해서 공급하겠다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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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태길 의원은 2월 25일 용인대학교 경영학과 객원교수로 임명됐다고 밝혔다.이번 임명은 윤 의원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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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B&F, 특별함으로 키운다
신혜성 PM “특화된 기술 탑재가 특별함” 팜스토리도드람B&F의 사료가 특별하다고 하는 이유는 뭘까. 양돈사료 전문회사답게 구간별로 촘촘히 제품을 개발, 생산함으로써 더욱 더 신뢰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특별함 때문만이 아닌 특히 친환경 영양 솔루션 프로그램을 장착한 이큐-맥스에 눈길이 머무는 이유엔 또 다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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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정책 포기 이후 국내 첫 원전 건설 계획이 마련됐다. 이번 원전 건설 계획 수립은 지난 2015년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이후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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