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신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출시 최종 단계인 ‘골드행’에 돌입했다고 밝혔다.펄어비스는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출시를 향한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오는 3월 20일 ‘붉은사막’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자체 게임엔진으로 개발한 대형 신작으로, 광활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과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다. 게임은 자유도 높은 월드 구성과 캐릭터 간 상호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