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오후 11시38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60대 남성 등 주민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택 2층 내부 59㎡를 태워 136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약 30분만에 까졌다. 경찰 등은 화재가 난 세대 화상실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대구 서구는 지난 28일, 부구청장 주재로 관계 부서가 참여한‘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 재난 대응 태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종합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 서구는 올해 최우선 목표를 ‘인명피해 제로화’로 설정하고, 산사태·하천 재
6·3 지방선거에서 제주지역 사전투표율은 22.87%로 집계됐다.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9~30일 이틀간 진행된 제주지역 사전투표 결과 투표율은 22.87%로 나왔다.제주지역 선거인 수는 56만5350명으로, 이 가운데 12만90321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지역별로는 제주시지역 선거인 수 41만978명 가운데 8만9086명이 투표해 21.6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서귀포시지역은 선거인 수 15만4372명 중 4만235명이 참여해 26.06%의 투표율로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높았다.서귀포시지역의 높은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이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개관 첫날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단지 설계와 입지 여건, 청약 일정 등을 확인하려는 수요자들의 상담이 진행됐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소양강 조망 여건과 평면 구성, 청약 일정 등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했다.분양 관계자는 "개관 전부터 관련 문의가 이어졌으며, 개관 이후에도 방문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소양로1가 일원에 공급되며, 지하 6층~지상 29층
“다시 학교에 간다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어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은 설렘만큼이나 두려움도 컸습니다. 일과 가정을 책임지는 성인학습자에게는 더욱 그랬습니다. 그러나 강의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멈춘 줄 알았던 꿈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영진전문대학교에 입학해 첫 학기를 마무리
경북 영주시가 단순 관광지 방문을 넘어 머무르고 싶은 체류형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영주시 주요 음식점과 카페들이 티맵, 카카오맵, 네이버맵 등 온라인 지도 플랫폼 이용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지도 플랫폼에 게시된 영주 지역 음식점·카페 이용자 반응을 보면,
국내 ETF 최초로 'KODEX 200'의 순자산 총액이 30조 원을 넘어섰다.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의 순자산이 직전 거래일 종가 기준 30조8249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작년 10월 10조 원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4월 20조 원을 돌파한 지 불과 2개월 만의 실적이다.연초 이후 순자산 증가폭은 19조1281억 원으로, 올해 전체 ETF 가운데 1위다. 같은 기간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는 2조6394억 원을 기록했다. KODEX 200은 2002년 10월 국내
대구 남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5월 29일과 30일 이틀간 드림스타트센터 2층 영상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사업에 참여하는 아동들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부모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모 교육은 드림스타트 2층 영상회의실에서 이틀간 3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대구 남구가족센터의 부모 교육 전문 강사와 연계하여 자녀 기질에
봉화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2026년 전원생활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오는 6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민들에게 봉화군의 주요 관광지 탐방, 지역 축제 참여, 농촌 체험활동 등 다양한 전원생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봉화군의 우수한 정주 여건과 귀농·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