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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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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지아주 한국인 글로자 체포때 몰랐다"··· 대규모 단속 배후엔 밀러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4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이민세관단속국이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엔솔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하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에서 이들의 석방을 요청했다.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켐프 지사와 통화에서 조지아 공장의 대규모 체포 사실을 몰랐다고 사적으로 말했다고 WSJ은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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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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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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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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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겨울 수상스포츠 전지훈련 거점으로 부상…18개 팀 118명 훈련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전국 카누·조정 선수단이 동계 전지훈련지로 안동을 찾으며 지역이 ‘겨울 수상스포츠 훈련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안동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중학교 선수단을 비롯해 대학·일반부까지 전국 18개 팀, 총 118명의 선수가 전지훈련을 신청했으며 현재도 추가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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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스마트 경로당’ 개통…어르신 디지털 소외 해소 나선다
상주시가 어르신들의 디지털 소외 해소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스마트 경로당’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지난 10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존심애물 스마트 경로당 개통식’을 열고 지역 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복지서비스를 시행했다고 상주시가 11일 밝혔다.이날 개통식에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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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부산시장 출마 놓고 찬반 격돌…나와라 VS 멈춰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 선언이 이르면 3월 초로 전망되는 가운데 전 의원의 출마를 놓고 부산 시민사회의 찬반 양론이 뜨겁다. 해양수도 완성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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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달서맨’ 김성태, 달서구청장 출사표…“문화혁명 성서 부활”
민주당 소속으로 대구 달서구에서만 20년 넘게 풀뿌리 정치를 다져온 김성태 전 대구시의원이 11일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달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시의원은 40년간 달서구와 생사고락을 함께해온 ‘현장 전문가’임을 자임하며, 활력을 잃은 성서 산업단지를 문화와 첨단기술이 공존하는 혁신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문화혁명’ 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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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화재 참사 1년 "기장군청·책임자 엄벌 외침 커진다"
부산 기장군 반얀트리 리조트 공사장 화재 참사 1년을 앞두고 사고의 직접 원인뿐 아니라 인허가·점검·감독 체계가 어디에서 무너졌는지 다시 따져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