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26년 새해 첫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에서 사전에 공지되지 않은 깜짝 청렴이벤트를 개최하여 모든 직원이 즐거운 마음으로 청렴한 공직생활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우선 청렴실천의 컨트롤타워인 청렴리더 F5이 열연하여 제작한 챌린지 영상을 상영하여 재미있고 직관적인 방법으로 전 직원에게 Bye-Five 캠페인 메시지 전달했다. Bye-Five 캠페인이란, 직원들이 직접 선정한 “조직문화 개선 5대 과제”인 ▲과도한 자료요구 ▲보여주기식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은 1월 1일, 북서울꿈의숲 청운답원에서 열린 ‘2026 병오년 강북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구민들과 함께 새해 첫 태양을 맞이하며 희망과 도약의 한 해를 기원했다.이번 해맞이 행사는 오전 7시부터 식전행사로 새해 소망 적기와 캘리그래피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오전 7시 30분부터는 공식행사로 개회선언과 내빈소개, 새해 덕담, 새해 기원문 낭독이 이어졌다. 이후 오전 7시 49분부터 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일출을 감상하고, 만세삼창과 참가자 간 새해 인사를 나누며
장흥군이 1월 2일 군청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공직자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이번 서약식은 새해를 맞아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다시금 되새기고, 공정하고 투명한 군정 운영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성 장흥군수는 직접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며 청렴 실천에 대한 확고한 메시지를 전달했다.장흥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등급을 받아 2014년 이후 11년 만에 청렴도 중위권을 회복했다.이번 서약식은 이러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렴 군정을
중랑구가 구민 불편을 해소하고 구정 발전에 기여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다.이번 선발은 구민과 직원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구민의 체감도, 공무원의 적극성·창의성·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사위원회 최종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우수상에는 ▲문화예술회관 등 지역 내 주요 문화 인프라 확충에 기여한 문화관광과 남효현 주무관 ▲고령 임대사업자 대상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낸 주택관리과 김남희 주무관 ▲재활용선별센터 탈취설비 교체 등 시설 개선을 통해 악취 민원
양산시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업무일을 맞아 시청 구내식당에서 시장이 직원들에게 직접 떡국을 배식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장과 직원 간의 격식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나동연 시장은 앞치마를 두르고 배식대에 서서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음식을 담아주며 새해 덕담을 하며 “항상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
진도군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추진해 온 ‘전남형 만원주택 건립사업’을 국비 지원사업으로 전환했다.진도군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돼 군비 30억 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기존에 추진하던 ‘전남형 만원주택’은 진도군이 전라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50억 원과 군비 30억 원을 투입해 60세대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추진해 왔다.다만, 도비 확보의 불확실성이 제기됨에 따라 진도군과 전라남도는 사업의 안정성과 재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국
연수구는 구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송도워터프런트와 승기천을 연결하는 자전거도로 구간의 명칭을 ‘꿈이음길’로 확정했다.‘송도워터프런트~승기천 자전거도로 조성사업’은 단절된 자전거도로를 연결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구는 단순한 도로 조성을 넘어 ‘스토리가 있는 길’을 주제로 정해, 구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휴게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꿈이음길’은 연수구의 구정 슬로건인 ‘꿈을 이루는 행복한 연수’와 구의 상징물인 느티나무에서 착안했다
삼성증권은 9일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메모리 업황 호조와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확대로 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하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기존 14만원에서 18만원으로 높여 제시했다. 삼성전자의 전날 종가는 13만8800원이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엔비디아는 추론의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
컴투스의 벤처캐피털 자회사 크릿벤처스가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개발사 펩에 10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펩은 넵튠 자회사 트리플라에서 글로벌 다운로드 4000만건을 기록한 '고양이 스낵바' 등을 총괄한 강석 대표와 마프게임즈 등에서 개발을 이끈 김철용 최고제품책임자가 지난해 설립한 개발사다.주력 분야는 직관적 플레이에 성장 요소를 결합해 수익성을 높인 하이브리드 캐주얼 장르다. 현재 간단한 조작과 반복 플레이 구조를 갖춘 '디그 앤 롤'을 개발하고 있다.이 게임은 주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연합회는 1월 8일부터 소상공인연합회 누리집에 쿠팡 사태로 인한 입점업체 피해 사실 파악을 위해 ‘쿠팡 사태 소상공인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쿠팡의 불공정 행위로 인한 피해는 공정거래위원회 누리집 내 ‘불공정거래 피해 신고’로 신고하면 된다고 덧붙였다.최근 쿠팡 사태로 인해 소비자들의 정보 보안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쿠팡 탈퇴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쿠팡 입점 소상공인 사이에서 매출 감소에 대한
전곡읍 주민과의 대화가 ‘다 함께 미래로, YES연천 실현’을 주제로 2026년 전곡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전곡읍장, 유관기관 관계자, 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전곡읍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축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도축장을 조기 개장한다. 9일 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축 물량 분석 결과, 설 명절 성수기 인천지역 하루 평균 도축 두수는 소 121두, 돼지 1593두로 집계됐다. 이는 평소 평균 도축 두수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체납액 규모 등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누고, 지방세 체납 업무 전반과 체납 정리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했다.광명시는 6개 시군이 속한 4그룹에서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평가는 ▲체납정리 실적 ▲가상자산 체납처분 ▲가택수색 등 현장 징수 활동을 포함한 3개 분야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다.광명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국회의원이 공직자가 친족과 수의계약을 체결할 경우 그 사실을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하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은 수의계약 체결 제한 대상의 범위를 확대하고, 불가피하게 계약이 이뤄질 경우 관련 내용을 국민에게 공개하도록 법적 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현행법은 수의계약 제한 대상을 공직자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으로 한정하고 있으나, 이번 개정안은 이를 민법 제777조에 따른 ‘친족’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형제자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전략목표로 '미래를 위한 금융, 탁월한 실행, 함께 만드는 변화'를 선언하고 전사적인 미래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 행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작년을 돌아보며 "양질의 기업자산 성장은 물론 특히 자산관리 영업에 더욱 힘을 모아온 한 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는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 행장은 또 "윤리적인 책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며 은행의 기본과 원칙을 지켜 나가야 한다"며 "AI 기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낮부터는 차츰 풀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다. 3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0cm, 제주도 중산간 3~8cm, 제주도 해안 2~7cm. 강풍도 예고됐다. 제주도에서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 안팎(산지
Q.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은 담배 회사에 어떤 책임을 묻는 소송인가요? A.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 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전 국민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담배는 이미 수많은 연구 자료를 통해 후두암, 폐암 등 각종 질병 발생
고양특례시가 10개 공공장소를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금지구역 내 유해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에 대해 7월부터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다.
이는 지난 9월 제정된 '고양시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피해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악취, 건물훼손, 질병전파 등의 피해를 줄이려는 조치다.
9일 시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연합회는 1월 8일부터 소상공인연합회 누리집에 쿠팡 사태로 인한 입점업체 피해 사실 파악을 위해 ‘쿠팡 사태 소상공인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쿠팡의 불공정 행위로 인한 피해는 공정거래위원회 누리집 내 ‘불공정거래 피해 신고’로 신고하면 된다고 덧붙였다.최근 쿠팡 사태로 인해 소비자들의 정보 보안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쿠팡 탈퇴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쿠팡 입점 소상공인 사이에서 매출 감소에 대한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지난 8일 회관 5층 대강당에서 ‘2026 부산지방국세청장 초청 부산지방세무사회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권영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급변하는 세무환경 속에서도 성실한 전문가로서 역할을 다해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앞으로도 납세자로부터 신뢰받는 조세전문가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적토마처럼 힘차게 도약해 뜻하는 바를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축하에서 “민간위탁사업비
전곡읍 주민과의 대화가 ‘다 함께 미래로, YES연천 실현’을 주제로 2026년 전곡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전곡읍장, 유관기관 관계자, 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전곡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