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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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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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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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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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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韓기업·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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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벼 병해충 방제·밭작물 가뭄 대응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여름철 벼 병해충 확산과 폭염·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병해충 방제 지원과 현장 중심의 기술 지도에 나섰다.함평군은 31일 “농업기술센터가 여름철 농업재해 예방을 위해 벼 병해충 방제 대행비를 지원하고 가뭄에 대응한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벼 병해충 확산을 막기 위해 7월 초부터 8월 말까지 벼 재배면적 6,000㏊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 대행비를 지원하고 있다.센터는 7월 말 기준 1차 방제 대상 3,000㏊에 대한 방제를 완료했으며, 앞으로 병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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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극단 ‘강릉’,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관람하며 예술적 감수성 키워
강릉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극단 ‘강릉’의 아동·청소년 단원들이 지난 7월 26일 서울 대학로 NOL 씨어터 우리카드홀에서 열린 2026 꿈의 극단 합동캠프 연계 사전 행사에 참여해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관람하고 배우와의 대화 프로그램에 함께했다.이번 행사는 전국 꿈의 극단 단원들의 예술적 경험을 확대하고 공연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꿈의 극단 ‘강릉’ 단원과 인솔자 등 총 3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 찬희 등이 출연하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관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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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 마무리‥시민과 함께 민선 9기 미래 밝힌다
안성시는 31일,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2주간 진행된 ‘2026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마지막 날 행사에서는 시정 운영 설명회와 함께 주민 의견 청취 및 대화의 시간이 이어졌다. 일죽면 주민들은 파크골프장 개선, 파손 도로 보수 등을 건의했으며, 노동자들은 사업장 주변 도로 확충과 출퇴근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2주 간의 일정을 마친 정책공감토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지역발전을 위한 생산적인 의견을 직접 제안하고, 행정이 답하는 ‘시민 참여형 정책 논의의 장’으로 의미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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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글로벌 장학생 10명 '2026 고등학생 유럽 선진지 체험' 추진
충북 보은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국제적 감각과 글로벌 역량을 키우기 위해 오는 8월 4일부터 13일까지 7박 10일간 '2026년 고등학생 유럽 선진지 체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선진지 체험에는 사전 선발된 글로벌 장학생 10명과 인솔 교사, 군 관계자 등이 참여하며 핀란드, 벨기에, 네덜란드 등 유럽 주요 도시를 방문한다. 참가 학생은 보은고등학교 5명, 보은여자고등학교 3명,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 2명으로 구성됐으며, 출국에 앞서 지난 30일 사전간담회를 열어 체험 일정과 준비사항, 안전수칙 등을 공유하는 등 성공적인 연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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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서 일·쉼 함께하는 워케이션 즐기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섬·해양·산림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일과 휴식을 함께 즐기도록 사무공간과 지역 체험을 결합한 워케이션 사업을 여수·나주·보성·해남·함평·완도·진도, 7개 시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워케이션은 맞춤형 숙소와 오피스 공간, 지역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한 관광상품이다. 지원 대상은 중앙정부, 지자체, 기업, 공공기관 임직원, 1인 사업자와 디지털노마드 등이다.기업과 기관은 직원복지와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고, 참여 직원은 새로운 환경에서 업무효율을 높이며 지역 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