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치매관리시행계획 및 2025년 시행결과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도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치매관리사업의 추진 성과와 정책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는 예천을 비롯한 20개 지자체가 이름을 올렸다.군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과 읍·면 지역의 접근성을 고려해 맞춤형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치매관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