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교사 20여명이 교육부가 주최한 2025학년도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서 입상했다.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입상한 교사들은 초등 부문 1등급 7명, 2등급 1명, 3등급 2명이다.
중등 부문은 1등급 4명, 2등급 3명, 3등급 5명이 수상했다.
초등은 전년 대비 5명, 중등은 4명 늘었다.
수상자는 오는 7일 서울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교육부장관상과 연구 실적 평정점을 받는다.
우수 입상자는 선진 사례 연수 기회를 준다.
/하성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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