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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더, 사외이사 2인 신규 선임 ··· 경영 전문성 강화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경영 전문성 확보를 위해 아담 트레이드먼 전 리플랩스 이사와 김영일 린벤처스 대표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아담 트레이드먼 의장은 블록체인 금융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디지털자산 전략 전문가로, 일본 SBI 홀딩스와 리플의 합작사인 SBI 리플 아시아 대표와 리플랩스 본사 이사회 임원을 역임하는 등 아시아 지역 XRP 네트워크 및 인프라 구축을 주도한 인물이다.김영일 대표는 글로벌 금융권에서 풍부한 해외 투자 경험을 쌓은 펀드 운용 전문가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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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불법소각 금지 및 신고 안내
합천소방서는 지난 30일 봄철을 맞아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불법 소각 행위 근절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최근 3년간 봄철 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쓰레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전체 화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및 생활 쓰레기 소각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합천소방서는 불법 소각 행위 금지와 함께 군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참여를 당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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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도락보다 트레킹, 면세점보다 로드샵'...지갑 닫는 제주 관광객
지난해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1인당 소비 지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외국인 모두 줄었다.관광객은 늘고 제주에 머무는 시간은 늘었지만, 개별여행이 보편화되고 소비 능력이 낮은 MZ세대 비중이 커지면서 소비 패턴이 달라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31일 제주관광공사가 발표한 '2025 제주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를 보면, 지난해 내국인관광객의 1인당 평균 지출경비는 63만9285원으로 전년 대비 3만694원 줄었다.개별여행객이 2만9669원, 완전패키지여행객은 8만9268원 감소했다. 그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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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제23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 김춘헌(울주군) 작가의 「정호」찻사발,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선정
경북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25일 제23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에서 김춘헌 작가의 「정호」찻사발을 영예의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상금 1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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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행정복지센터 19곳에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영주시는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통합돌봄 안내창구’를 개설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통합돌봄지원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기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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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사–영춘면, 상생으로 만든 따뜻한 봄 나들이
천태종 구인사 나누며하나되기는 지난 2일 홀몸 어르신 38명을 대상으로 봄나들이 행사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자연 속 쉼과 정서적 위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나눔 실천 사업이다. 이날 어르신들은 국립 제천 치유의 숲과 청풍문화재단지, 옥순봉 출렁다리를 방문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함께하는 점심 식사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구인사와 영춘면 간 상생발전 간담회에서 협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나누며하나되기의 지원 아래 영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대상자 추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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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활동 침해 대응·지원 방안 모색
  충북 영동교육지원청은 3일 학교지원센터에서 남부 3군 유·초·중·고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추진했다. 일선 학교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실효적인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새롭게 도입된 ‘교육활동 보호 종합지원 2.0 정책’에 대한 현장 이해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 자리에서 법무법인 `파랑'의 이형재 변호사를 초빙해 `학교에서 지역으로, 방어에서 보호로'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했다.   강연에선  교육활동 보호 패러다임의 변화와 업무 담당자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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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마을 활기 전하는 카페와 방앗간
    충북 영동군의 작은 산골 마을에 특별한 카페와 방앗간이 문을 열어 눈길을 끈다. 영동군이 지난 2023년 농촌 유휴시설 활용 지역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받은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용화면 용화리에 추진한 시설들이다.  용화면은 인구가 900명이 채 안 되는 영동에서 가장 작은 면이다. 군은 이 곳에서 오랫동안 방치됐던 옛 농촌지도소와 예비군 중대본부를 카페와 방앗간으로 탈바꿈시키 최근 개장해 인구 감소로 침체된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카페 운영은 이 마을에 거주하는 북향민, 귀농귀촌인 등 주민 19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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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는 지난 2일 오전 11시 단양군평생학습센터 지하 세미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단양군수 권한대행 김경희 부군수를 비롯해 각 시·군 노인회 지회장과 지역 내빈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이임 회장 공로패 전달을 시작으로 이임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덕홍 이임 회장은 “노인회원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단양군 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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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회, ‘ 공영장례 사전신청제 ’ 도입 추진
충북 제천시의회는 지난 3일 송수연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천시 무연고 사망자 등에 대한 공영장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시의회 및 제천시 홈페이지에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무연고 사망자 등이 생전에 자신의 장례 방식과 장례 주관자를 미리 정할 수 있도록 하는 ‘공영장례 사전신청제’를 도입하는 것이 핵심으로 이를 통해 본인이 살아 있을 때 삶의 마지막에 대한 의사를 직접 밝혀둘 수 있게 된다. 개정안은 최근 무연고 사망자의 봉안 과정에서 고인의 종교와 의사를 보다 충실히 반영할 필요성이 제기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