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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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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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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우리 아이 학력 걱정, 이제 안 하셔도 돼요”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 약 100만 명 활용… 유네스코 35개국이 연구하는 K-에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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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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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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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성료
제104회 어린이날 행사가 5일 충북 충주 탄금공원 일원에서 ‘꿈은 크게, 웃음은 더 크게’를 주제로 수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충주시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따뜻한 봄날을 만끽하며 스스로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주제에 맞춰 아이들의 희망을 담은 소원 비행기를 하늘로 날려 보내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장관을 연출했다.행사장 곳곳에서는 미래 세대를 위한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AI 코딩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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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서울대공원 주차장
5일 2026 어린이날 기념행사 '함께해요! 대공원'이 열린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 주차장이 차량으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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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스티커 들고 떠나는 남한강 물고기 탐험 ‘눈길’
충북 단양군 북벽물고기정원이 남한강에 서식하는 민물고기를 스티커로 제작해 어린이 방문객들이 직접 보고 찾고 배우는 색다른 생태 체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영춘면에 위치한 북벽물고기정원은 남한강 민물고기에 대한 어린이들의 친밀감을 높이고 관찰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민물고기 스티커를 제작해 방문객에게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된 스티커에는 금강모치, 대륙종개, 꺽지, 묵납자루, 쉬리, 새코미꾸리, 은어, 돌고기, 줄납자루, 쏘가리, 참갈겨니, 황쏘가리, 피라미, 참중고기 등 남한강을 대표하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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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충북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가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손잡고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의료봉사 활성화에 나선다. 센터는 지난달 29일 대한중앙의료봉사회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의료봉사와 자원봉사 활동을 연계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주민 대상 찾아가는 의료봉사 및 건강검진 활동 운영 △노인·아동·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지원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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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충북대 통합 추진 즉각 중단 촉구
한국교통대-충북대 통합반대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와 한국교통대 총동문회가 “법적근거 없는 ‘캠퍼스 총장제’로 구성원과 동문, 시민을 기만한 한국교통대 총장과 대학본부는 통합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공동성명을 발표했다.이들은 지난 4일 성명에서 “법적 근거가 없다는 본 범대위의 정당한 지적을 통합반대를 위한 억측으로 치부하며 교수, 직원, 학생과 시민들을 속여 온 대학총장과 보직자들은 현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용퇴해야 한다”며 “3년여 시간을 허비하며 지역사회의 갈등만 부추기고 대학이 답보상태에 있는 죄는 결코 가볍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