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FC는 지난달 31일 2026시즌 전력 강화를 위해 K리그1 FC서울 출신 민지훈을 임대 영입했다.
민지훈은 FC서울 유스팀인 오산고 출신으로, 고교 시절부터 압도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였다.
특히 2023년 K리그 주니어 리그에서 도움왕급 활약으로 주목받았다.
민지훈은 정교한 킥력을 바탕으로 한 중거리 슈팅과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박스 안 투입 능력으로 충북청주FC의 새로운 공격 옵션이 될 전망이다.
/이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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