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도서관은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문학 창작 활동을 지원할 제8회 충북학생문학상 참가자를 모집한다.대상은 초중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며, 참가 분야는 시, 소설, 수필, 동화, 생활글 등이다. 학생들은 4~10월 지역 등단 작가가 진행하는 온오프라인 창작 지도 과정에 참여한다.또 매월 작품을 제출하고 지도 작가의 온라인 첨삭 지도와 대면 지도를 통해 글쓰기 역량을 키우며 지도 작가와의 만남과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지도 과정에 5회 이상 참여한 학생에게는 ‘충북학생문학상’ 공모전 참가 자
충남 금산군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2026년 4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프로그램별로 8명에서 12명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아동 및 성인을 대상으로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추진 과정은 자연 속 힐링 요가, 두뇌 활력 보드게임, 전통 무예 택견, 생활자기 만들기 등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요일별로 진행된다. 참여비는 프로그램별 3000원이며 생활자기 만들기 참여비는 1만2000원이다. 신청은 금산군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인터넷으
충북 북부권 더불어민주당 전직 지역위원장들이 9일 송기섭 충북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공동 지지선언을 했다.이날 박지우 전 충주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과 이경용 전 제천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은 송기섭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충북도지사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송기섭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이들은 “충북에는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한 행정가, 정치가 아닌 실력으로 도정을 이끌 리더가 필요하다”며 “송기섭 후보는 진천군수로서 지역 발전을 실제 성과로 보여줬고, 그의 경험과 능력은 충북 전체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
충북 영동군은 난청으로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보청기 구입비를 지원한다. 올해 7074만원을 투입해 지역 어르신 6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중 기초생활수급자나 기초연금 수급자다. 난청 기준을 충죽해야 하며 청각장애 판정을 받거나 최근 5년 이내 보청기 지원을 받은 사람은 제외된다. 선정되면 최대 117만9000원 한도에서 보청기 실구입비가 지원된다. 1차 접수는 23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자를
충북 영동군은 올해도 무료로 세무 상담을 해주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하며 군민들의 고충을 덜어준다.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제도다. 상담 분야는 취득·재산세 등 지방세와 양도소득·상속·증여세 등 국세 전반이며, 지방세 불복청구 상담도 지원한다. 각종 신고서 작성이나 신고 대행 업무는 포함되지 않는다. 현재 김기현 세무사와 박병철 세무사 등 2명이 마을세무사로 위촉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재판 변호인인 윤갑근 전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의 충북지사 선거 출마를 독려했다는 주장이 나와 주목.윤 전 대통령을 변호하는 김계리 변호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2024. 12. 탄핵 정국에서부터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을 이끌어오신 윤갑근 변호사님이 충북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며 “선고 다음 날 접견에서 대통령께서 윤갑근 변호사님에게 충북도지사 출마하시라고, 나가서 싸워서 이기시라고, 더 이상 적임자가 어디 있냐 하셨다”고 설명. 그러면서 “지난 1여년의
태어난 날짜 : 2026-02-27 10:10:00아빠이름 :노유현엄마이름 :이한나아가이름 :노해람성별 :왕자님몸무게 :4.14kg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해람아 건강하게 태어나서줘서 고마워병원에서 제일 큰 우량아로 태어나서 잘먹고 건강하게 잘크자 사랑해*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커스텀 키보드 시장에서 입력 장치의 물리적 조형미를 강조하는 ‘아티산 키캡’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아티산 키캡은 일상적인 소재를 입체적인 형태로 재해석해 특정 키에 시각적 포인트를 부여하는 목적으로 활용된다.이에 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인공지능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의 게이밍 기어 브랜드 몬스타기어에서 정밀한 색감 구현과 레진 소재의 특성을 살린 캔디
하동군 화개면 휴심사는 지난 7일 방생 문화제를 열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공양미 10kg, 100포를 기부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휴심사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러한 나눔을 이어오며 보양식 지원, 경로당 쌀 기부, 장학금 후원, 복지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왔다.벽암스님은 “방생 문화제는 불교에서 생명을 존중하고 자비를 실천하는 법회로, 우리가 기부하는 쌀에도 그 마음을 담았다”며 “이번 공양미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임효원 화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은 소비자 이용이 많은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온라인 쇼핑몰 등 통신판매 시장의 원산지 표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정기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음식점 배달앱과 온라인 플랫폼, 지자체 운영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배달음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원산지 거짓 표시나 미표시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배달 앱 메뉴명에 국내산으로 표시하고 외국산 재료를 사용하는 행위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상단에는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상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전국 191개 시·군·구 가운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는 '2025년도 재해예방사업 조기·이월방지 추진단'을 4개반 9명으로 구성·운영해 재해예방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왔다. 이를 통해 총 10개 지구의 주요 공정을 우기 이전에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예산 이월을 최소화를 위해 사업 진도와 연내 집행 가능 여부 등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부진 지구에 대해서는 컨설팅과 대책회의를 실
경산시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이번 중동 상황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본 기업이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하는 지방세에 대해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경우, 6개월 범위 내 연장이 가능하고, 이미 부과 고지된 지방세에 대해서는 고지유예, 분할 고지, 징수유예 등 기업 상황에 맞추어 탄력적인 지원을 시행한다. 또한 피해 기업이 경영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를 한시적으로 보류한다. 이와 함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6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에 의성군내 2개 기업이 마을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의성군은 총 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지역 주민과 청년이 주도하는 공동체 기반 경제활동 확대와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 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문제 해결과 함께 소득과 일자리 창출,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마을단위 기업이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과 함께 지역 사회적경제를 이끄는 핵심 조직으로 평가받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마을기
청송군은 ‘산소카페 청송군’ 브랜드를 기반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주민 삶의 질 향상, 숲의 미래 가치 확보를 위한 2026년 산림정책을 발표하며 명품 산림 도시로의 본격적인 도약에 나섰다. 군은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제고와 탄소중립 실현 △재해 없는 건강한 산림생태계 구축 △임업인 소득 증대와 산림 복지·휴양 가치 증진 △특색있는 경관 조성과 지역 브랜드 강화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113억원을 투입한다. 조림사업 438㏊와 정책숲가꾸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 중구 공천 신청자들이 국민의힘 출신 인사의 전략 영입과 피선거권 예외 적용에 대해 집단 반발하고 나섰다.
공천 신청자들은 15일 성명을 통해 “불과 두 달 전까지 국민의힘 소속이었던 민경배 대전시의원이 피선거권 예외 적용을 통해 복당시킨 것은 당의 정체성을 지켜온 당원들에게 큰 상실감을 주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이번 사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