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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수에 울린 무고사의 포효…인천, 극적인 2연승

12시간전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에 대한 축구계의 시선이 달라지고 있다.

승격 첫해 잔류를 우선 과제로 삼던 팀이 이제 파이널A 진입을 다투는 경쟁자로 올라섰기 때문이다.

인천은 2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울산 HD와의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지난 18일 전북 현대를 홈에서 1-0으로 꺾은 데 이어 불과 72시간 만에 울산까지 제압했다.

시즌 세 번째 연승을 기록한 인천은 8승 3무 8패, 승점 27로 7위에서 잠정 6위로 올라섰다.

승점 28인 4위 울산과의 격차도 단 1점이다.

무엇보다...
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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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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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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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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