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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회, 2026년도 회계심사·감리업무 운영계획 공개

12시간전
한국공인회계사회는 회계정보의 투명성·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연간 회계심사·감리업무 기본방향과 운영계획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2026년도 회계심사·감리업무 기본방향은 다음과 같다고 설명했다.

먼저 회계위반 고위험군 중심의 선별적 선정과 감독효율성을 높인다.

선정기준을 보완한 새로운 심사대상 선정모형을 적용하고, 회계위반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 심사 실효성을 제고한다.

선정모형은 과거 한공회 심사·감리 지적 사례 분석을 통해 회계위반과 연관성이 높은 지표를 반영한다.

또 재무제표 심사·감리와 감사인 감리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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