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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내달 조기 총선 치르나··· "다카이치 국회 해산 검토 착수"

일본에서 내달 중의원 의원 조기 총선거가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1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오는 23일 소집될 예정인 정기국회 초기에 중의원을 해산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일본 국회의 경우 임기가 6년인 참의원과 임기 4년인 중의원으로 구성된다.

참의원은 임기가 보장되지만, 중의원은 총리가 언제든 해산이 가능하다.

조기 총선거 검토 배경으로는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높은 지지율이 우선적이다.

지난 10월 발족한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지지율은 최근 70% 안팎에서 고공행진 중이다.

요미우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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