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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주민등록인구 3만8천명대 회복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주민등록인구가 3만8천명을 넘으며 인구 반등 흐름이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군에...
김만식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만나 사회대개혁위원회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김만식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026년 새해에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보통교부세 제
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는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사회참여 확대, 자립생활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장애인복지 분야에 총 547억 원을 투입하여 다양한 맞춤형 복
김석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이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핵심 제도인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소규모 지자체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중부뉴스통신 =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5시 중구 서울영화센터 1층에 마련된 고 안성기 배우 추모공간을 찾아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중부뉴스통신 = 보건복지부는 1월 6일 오후 4시,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 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보정심 위원들은
17시간전
최근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이 행정통합 논의를 본격화하며 대한민국 균형 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방 소멸을 막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꼽혔던 대구·경북 시도 통합이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지역사회 안팎에서는 아쉬움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답보 상태 행정통합… 엇갈린 입장 차이현재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일단 멈춤' 상태다. 대구시와 경북도의 입장이 미묘하게 엇갈리는 점이 통합 논의 진전을 가로막고 있다.대구시는 이미 시의회 동의를 받은
18시간전
충남도가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제조업 혁신과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성장·발전에 힘을 싣고 있는 가운데, 산업 현장과 도내 관련 기업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도는 8일 천안에 있는 LS일렉트릭에서 ‘2026년 제1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김태흠 지사와 관계 공무원, 9개 기업 관계자, 충남AI특별위원 및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충남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 관련 토의, 기업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번 회의에서 도는 △인공지능 전담 부서
18시간전
IBK벤처투자는 액시스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조성한 ‘액시스-IBKVC 디지털인프라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해 금융권 IT 유통 및 통합 유지보수 전문기업 크레온유니티에 총 3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통합 보안 솔루션 기업 SGA솔루션즈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이번 투자는 정책금융과 민간 자본, 전략적 투자자가 함께 참여해 기업의 경영 안정성과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 사례로 꼽힌다.크레온유니티는 1996년 설립 이후 주요 금융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이 되면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중·장년층이 눈에 띄게 늘어난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 앞쪽이 시리거나, 오래 앉아 있다 일어설 때 통증이 심해지는 증상은 단순한 노화 현상으로 치부되기 쉽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이 퇴행성 무릎관절염의 초기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퇴행성 무릎관절염은 무릎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이 점진적으로 마모되면서 통증과 기능 저하가 나타나는 질환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과 높은 습도, 잦은 기압 변화가 겹치며 증상이 더 뚜렷해지는 경향이 있다. 실제 여러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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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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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주요사업 연간 발주계획 사전 공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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뤄니갤러리, 2026 새해 첫 초대전…홍형표 개인전 《홍마미복(紅馬米福)》 개최
뤄니갤러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초대 작가로 홍형표 작가를 선정하고, 특별전 '홍마미복'을 개최한다. 전시는 1월 11일부터 2월 21일까지 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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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마두로 생포, 미 제국주의 폭거…'세계의 깡패' 트럼프 시대 본격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과 관련해 국내 정당과 시민사회가 "미 제국주의 폭거"라며 "'세계의 깡패' 트럼프 미국 시대가 본격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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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 개인전 《連時(연시) ~ 시간을 잇다》, HB갤러리서 1월 8일 개막
서울 종로구 HB갤러리가 전북도립미술관, 월하미술과 공동 기획으로 임효 작가의 전시 《連時 ~ 시간을 잇다》를 오는 2026년 1월 8일부터 2월 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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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기술주 차익실현 혼조 마감…나스닥 0.4% 하락
8일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소폭 상승한 반면, 투자자들이 기술주에서 이탈하면서 나스닥은 하락했다. CNBC, CNN 등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0.03포인트 오른 4만9266.11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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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다 함께 함께 미래로, YES연천"…주민과의 대화 개최
전곡읍 주민과의 대화가 ‘다 함께 미래로, YES연천 실현’을 주제로 2026년 전곡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전곡읍장, 유관기관 관계자, 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전곡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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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지정
고양특례시가 10개 공공장소를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금지구역 내 유해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에 대해 7월부터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다. 이는 지난 9월 제정된 '고양시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피해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악취, 건물훼손, 질병전파 등의 피해를 줄이려는 조치다. 9일 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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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워터프런트~승기천 자전거도로’ 명칭 '꿈이음길'로 확정
16분전
연수구는 구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송도워터프런트와 승기천을 연결하는 자전거도로 구간의 명칭을 ‘꿈이음길’로 확정했다.‘송도워터프런트~승기천 자전거도로 조성사업’은 단절된 자전거도로를 연결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구는 단순한 도로 조성을 넘어 ‘스토리가 있는 길’을 주제로 정해, 구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휴게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꿈이음길’은 연수구의 구정 슬로건인 ‘꿈을 이루는 행복한 연수’와 구의 상징물인 느티나무에서 착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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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축장 조기 개장…설 명절 축산물 안정적 공급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축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도축장을 조기 개장한다. 9일 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축 물량 분석 결과, 설 명절 성수기 인천지역 하루 평균 도축 두수는 소 121두, 돼지 1593두로 집계됐다. 이는 평소 평균 도축 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