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칠곡군, 모유수유 교육·태명 캘리그라피 체험으로 건강한 출산 준비 지원

김만식 기자 = 칠곡군은 7월 23일 보건소 은행나무실에서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High & Hi 부모성장교실'의 일환인 모유...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는 20일 제430회 임시회 기간 중 도 기업유치지원실에 대한 2026년도 하반기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호평고등학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내 곁에 또래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양주시청소년
김만식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이용희 전 원전건설기술처장이 20일 제23대 한울원자력본부장으로 취임했다. 이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곡성교육문화회관은 5월 29일부터 7월 16일까지 삼기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중부뉴스통신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7월 20일, 유네스코(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
중부뉴스통신 =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7월 25일부터 10월 24일까지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자체 브랜드 공연 시리즈 ‘GUNPO MUSICAL STATION
세계적인 첼리스트 출신인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78억 원대 재산을 신고했다.보유 재산에는 고가의 첼로와 피아노 등 예술품과 해외 주식 등이 포함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관보를 통해 ‘2026년 7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공직자 73명이다.공개 자료에 따르면 장한나 사장은 총 78억1717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공개 대상자 6명 가운데 가장 많은
전국 산지·가락시장 잇는 채소 운송기사 격려야간 운행·집중호우 속 농산물 안정 공급에 감사 ㈜중앙청과가 폭염과 야간 운행을 견디며 전국 산지의 채소류를 가락시장으로 운송하는 기사들에게 수박 200여 통을 전달했다.중앙청과는 무더운 여름철 농산물의 안정적인 운송을 책임지는 채소 출하 차량 기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수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채소 운송기사들은 전국 산지와 가락시장을 연결하며 출하 농산물의 신선도 유지와 원활한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폭염과 집중호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책 인사이트] 홈쇼핑서 유튜브·SNS로… 6조 건기식 시장이 키운 '쇼닥터' 논란 여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6조원에 육박하고 국민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서 의사의 전문성과 권위를 제품 판매에 활용하는 이른바 '쇼닥터'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남시 시립푸른솔어린이집, 하남시에 성금100만원 기탁
지난 10일, 하남시 감일동에 위치한 시립푸른솔어린이집은 저소득 영유아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조연식 복지국장을 비롯하여, 황인희 원장, 교직원 2명, 5세 유아 17명이 참석했다.기탁한 성금은 원아·학부모·교직원 등이 함께 책, 장난감, 의류, 신발 등 물품을 모아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되었다.황인희 원장은 “원아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것을 배우고,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나눔의 행복을 느꼈다”고 말했다.조연식 복지국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주신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들 상임위는 어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광명 출신의 경기도의원 4명이 앞으로 2년간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될까. 먼저 3선인 김용성 의원는 여성과 가족, 청년, 청소년, 평생교육, 도서관, 이민사회 정책을 소관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 중 유일하게 상임위 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김용성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다”라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춘천시, 독서와 베이킹의 달콤한 만남… 춘천 ‘어울림 책빵’
김석희 기자 =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책을 읽고 직접 빵을 만들며 독서의 즐거움과 요리의 재미를 함께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춘천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20주 그룹운동 효과 '뚜렷' 춘천 어르신 체력 평균 32% ‘쑥’
김석희 기자 = 춘천시보건소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운영한 20주간 그룹운동 프로그램이 실제 체력 향상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제를 응원하는 가장 따뜻한 방법, '고향사랑기부제'
김제시를 향한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내가 태어나 자란 고향, 혹은 마음으로 응원하는 제2의 고향에 기부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시는 고향사랑기금으로 모인 고마운 마음들을 시민들의 삶에 꼭 필요한 곳을 찾아 소중하게 채워 넣고 있다.기부자의 마음을 담아 청년의 내일을 응원하고,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고향사랑기부제란?고향사랑기부제는 일본의 고향납세 제도를 참고한 정책으로, 지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신용보증재단, 필요한 지원 정보를 “한자리”에서 정책 정보 “허브” 역할 강화
중부뉴스통신 =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24일 본점 3층 강당에서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정책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지원사업설명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년들이 제주에 정착할 미래 신산업 키워야"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제주에서 일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을 키워야 합니다.”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은 제주의 특성에 맞는 미래 먹거리 산업의 예시로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센터, 항공우주산업, 그린에너지, 바이오산업 등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청년들이 향후 20~30년 후에도 제주에서 지속가능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취업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진 실장은 “청년들은 농지가 없으면 농사를 짓지 못하고, 일자리가 한정된 관광업체에서 꿈을 키우기가 어렵다”며 “1차 산업과 관광 기반의 토양에서는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