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와 소니가 공동 제작한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속편 제작이 공식 확정됐다.12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번 속편은 1편을 연출한 매기 강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으며, 두 사람은 넷플릭스와 전속 다년간 집필·연출 파트너십을 통해 이번 작품을 포함한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원작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역대 최다 시청 기록을 세웠으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과 오리지널 송 후보로 올랐다. 2025년 8월 극장 개봉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