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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소방서 직원들 고향사랑기부 동참

함안소방서 직원들이 24일 고향사랑기부금 990만 원을 함안군에 기부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에 힘을 보탰다.

기부는 직원 99명의 자발적 동참으로 이뤄졌다.

최경범 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
박상웅 국회의원 주최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설명회’가 26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밀양·의령·함안·창녕 중소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중소상공인들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등으로부터 업종별·상황별 정책자금
창원문화재단이 상반기 공연 예매를 시작한다. 올해도 재단 각 공연장에서는 클래식부터 인디밴드, 배리어-프리 연에서 가곡 연주회까지 폭넓은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우아하게, 행복하게 = 먼저 다음 달 20일 진해아트홀 공연장에서는 가 열린다. 라흐마니노프 국제
기후위기로 인한 기상 이변과 기후 변동으로 전국 지역 축제가 위기를 맞고 있다. 지역 축제의 중심이 되는 농수산물 생산이 급격하게 저하하거나 생산 시기가 변동되기도 하고, 농수산물 작황이 해마다 나빠지고 있다. 그 산물을 중심으로 한 지역 축제가 불가능해진 경우가 한두 군데가 아니다.
명태균 개입 의혹을 받은 창원시 제2국가산업단지 사업이 보류됐다. ▶관련 기사 1면국토교통부는 25일 ‘개발제한구역 국가·지역 전략사업’을 발표했다. 창원시는 7건을 신청해 3건이 선정됐다. 핵심 사업으로 꼽았던 ‘창원·방위·원자력융합 국가산단’은 재심의 결정을, ‘방위
3시간전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한 달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전국 어촌 순회 현장 경영을 마무리하고, 임직원들에게 어업인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업무 수행을 주문했다.이에 따라, 수협중앙회는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자체 해결이 가능한 부분은 신속히 개선하는 한편, 정부와 국회의 협조가 필요한 것은 업무 추진과제로 삼는다는 방침이다.노동진 회장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동해시수협과 구룡포수협에서 각각 열린 강원과 경북지역 관내 수협 조합장 간담회를 끝으로 올해 첫 현장 경영을 마쳤다.이달 초 전남에서 시작된 릴레이 간담회는
동대문문화재단은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와 아동 미디어 윤리 교육을 위한 로블록스 활용 간담회를 26일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진행
김천상무가 서울 원정 첫 승으로 2연승에 도전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다음달 3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R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경기 짜릿한 역전승에 성공한 김천상무는 3년 만의 서울전 승리를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서울전 절대 약세, 그럼에도 승리가 기대되는 이유 김천상무의 역대 서울전 전적은 1승 3무 4패로 절대 약세다. 첫 승은 서울과의 첫 맞대결을 펼친 3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지난 시즌에도 총 네 번의 경기에서 1무 3패로 무너졌다. 그럼에도
6시간전
나이가 들면서 자신의 지나온 뒷모습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 젊은 시절은 앞으로 가야 할 길에 대한 생각에 정신이 없어 뒤돌아볼 생각을 하지 못했다. 과정 과정마다 소소한 행복한 시간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뒤돌아볼 시간이 사치스럽게 느껴지기도 하고 별로 내세울 만한 거리가 없는 평범한 시간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다.뒤돌아본다는 것은 내가 잘살아 왔는지? 남아있는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민하는 것이다. 사람마다 처해진 상황들이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세월의 흐름에 각자 자신들의 생각도 변하게 된다. 아이러니하게도
2025 K3리그가 오는 3월 1일과 2일 1라운드 7경기로 막을 올린다. 이번 시즌 K3리그에는 15개팀이 참가한다. 지난해 K3리그에 참가했던 화성FC가 프로팀으로 전환하고 올해부터 K리그2에 참가함에 따라 한 팀이 줄어들었다.정규리그는 올해 11월까지 30라운드로 치러지며, 별도의 플레이오프 없이 리그 성적만으로 우승팀과 리그 성적을 가린다. 최하위인 15위 팀은 다음 시즌 K4리그로 강등된다. 14위 팀은 정규리그 종료 후 K4리그 2위 팀과 승강 결정전을 치른다. 상위리그인 K리그2와의 승강제는 아
13시간전
한림대학교 부속 한림청소년자립지원관은 '경계선 지능 아동청소년 통합발달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지난 25일, 한림대학교 일송기념도서관 글로컬대학 G-square에서 개최했다.이 날 춘천시 아동정책과 이우찬 과장, 춘천시의회 윤민섭 의원을 포함하여 학교, 교육청, 지역기관,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변화 경험을 공유하며 경계선 지능 아동청소년들이 배우는 속도가 더디지만, 잘 보완해갈 때 충분히 잘 기능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
15시간전
산청군은 25일 산청읍에 위치하고 있는 독립유공자 민용호 애국지사의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이번 참배는 광복 80주년과 3·1절을 맞아 모두가 함께하는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캠페인 일환으로 경남서부보훈지청 주관으로 추진됐다.참배에는 이승화 산청군수, 김상희 경남서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해 윤진희 산청소방서장, 이용진 보훈아너스클럽 위원 등이 참여했다.이들은 1977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 받은 민용호 애국지사의 주요 공적을 낭독하고 헌화와 묵념을 통해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이승화 군수는 “독립유공자들의 고귀한 희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지난해 12월 28일 개통한 GTX-A 노선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 60일 만에 승객 2,193,437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GTX-A 노선의 운정중앙∼서울역 첫 60일간 운행 결과, 주간단위 일평균 이용객 수는 평일기준 41,755명으로 예측 대비 83.4% 수준이며, 휴일기준은 36,815명으로 예측대비 94.3%에 달한다고 밝혔다.개통 두 달째를 맞아 더욱 편리해진다. 운정중앙∼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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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문산읍 소재 코스닥 상장기업인 아미코젠 신용철 회장이 사내이사에서 해임됐다. 신 회장은 이 회사의 창업주이다.아미코젠은 26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개최한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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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랑진읍 율동 4만평 땅 불법성토 '도마'
농지 불법성토 문제에 대한 밀양시의 행정력이 시험대에 놓였다.25일 밀양시 삼랑진읍 율동리 437번지 일원 1만2000㎡ 불법성토 현장 점검에는 시뿐만 아니라 밀양시의회와 주민, 환경단체와 언론 관계자 등 100여 명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이곳은 2021년 이후 농지법이 허용한 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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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22년 연속 도시가스부문 1위로 존경받는 기업 선정
3일전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삼천리가 25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도시가스 부문에 22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혁신능력, 주주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등 기업 전체 가치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조사 모델로 기업경영의 바람직한 방향 제시와 한국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200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이 평가는 산업계 종사자, 애널리스트,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올스타 조사와 산업계 종사자, 애널리스트를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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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성 웨이버스 대표,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제11대 이사장 취임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신임 이사장에 김학성 웨이버스 대표가 선출됐다.공간정보 통합 솔루션 기업 ㈜웨이버스는 오늘 김학성 대표이사가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제11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정기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당선된 김학성 대표는 향후 4년간 조합을 이끌어 가게 된다. 그는 공간정보산업 분야 유일의 코스닥 상장기업인 웨이버스를 창업한 지 21년 만에 업계에서의 신뢰와 리더십을 다시 한번 증명하며 조합의 수장으로 발돋움했다.김학성 신임 이사장은 국내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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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원전, 주민수용성 기대 어려울 것
탈원전 정책 포기 이후 국내 첫 원전 건설 계획이 마련됐다. 이번 원전 건설 계획 수립은 지난 2015년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이후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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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PEC 성공개최 위한 국비확보 전방위 총력 대응!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24일 정부 세종청사를 찾아 고기동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을 면담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중앙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방문에서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대한민국의 첨단기술과 한류문화를 APEC 회원국에 선보일 전시공간 마련을 비롯해 공연장 개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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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물 방치한 빅테크들 제재…X에 과태료 1500만원
불법 촬영물 유통 방지를 위해 취해야 할 조치 등을 위반한 X, 구글, 메타 등 사업자들에게 행정처분이 내려졌다.방송통신위원회는 28일 전체회의를 열고 전기통신사업법 상 기술적 관리적 조치 의무 이행을 위반한 업체 7곳에 대해 이같이 시정조치 명령과 과태료 처분 등을 의결했다.방통위는 2019년 n번방 사건 이후 전기통신사업법 상 부가통신사업자에게 기술‧관리적 조치 의무를 부과하고, 지난 2022년부터 약 2년 간 총 91개 사전조치 의무사업자를 대상으로 처음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점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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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T, 여성과학기술인 R&D 현장 경력복귀 지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이 연구 현장을 떠난 여성과학기술인의 연구개발 분야 복귀를 지원한다.WISET은 임신, 출산, 육아, 가족 돌봄 등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학기술인의 연구 현장 복귀를 위해 '여성과학기술인 R&D 경력복귀 지원사업' 모집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총 299명의 연구 현장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이 사업은 경력단절 여성과학기술인이 연구 현장에 다시 진출할 수 있도록 연구비를 지원한다. 또 경력 안착을 위한 교육, 훈련,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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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1500억원 규모 벤처펀드 조성 기반···역대 최대
강원특별자치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방시대 벤처펀드 공모사업에 선정돼, 역대 최대 1500억원 규모의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 조성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28일 강원도에 따르면, 강원형 전략펀드는 올해부터 3년 동안 지역단위 최대인 1025억원 규모의 모펀드를 조성 후 모펀드의 70%를 출자, 3년간 매년 2~3개의 자펀드를 조성해 벤처펀드를 운용한다.펀드 조성에는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태백시, 삼척시, 홍천군, 횡성군도 공동 출자한다.도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 실현을 위해 반도체, 바이오, 수소, 미래 차,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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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선박기계, 함안으로 본사 이전…글로벌 경쟁력 강화 노린다
상상인선박기계가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본사를 전남 광양시에서 경남 함안군으로 이전했다.상상인의 자회사 상상인선박기계는 전문 인력 확보와 주요 발주처 및 본사 공장과의 근접성 확보 등을 위해 본사를 이전한다고 28일 밝혔다. 상상인선박기계는 새 본사의 위치는 설계·영업 부서와 생산기지가 가까이 있어 의사결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효율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제작과 A/S에 필요한 부품과 장비의 수급도 원활하며 생산 제품을 안벽(선박을 안전하게 접안해 화물의 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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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염색산단 폐수 유출 전수조사… 위법 업체 고발 조치
대구광역시와 서구청, 대구지방환경청이 협력해 대구 염색산업단지 내 폐수 불법 유출에 대한 전수조사 및 강력한 단속을 추진한다. 최근 붉은색 폐수 유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