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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80세 이상 일반시민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실시

충북 제천시는 지난 1일부터 80세 이상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한다.

대상포진은 이전에 앓았던 수두 바이러스가 신경에 잠복해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 신경절을 따라 발진과 수포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면역력이 저하되는 노인층에서 발생률이 높고 이환 시 극심한 통증과 중대한 후유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예방·증상 완화를 위해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이에 따라 제천시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해 노년기 건강 증진에 나설 예정이다.

  접종 대상자는 접종일 기준 제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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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올 리그에서 한화 이글스가 청주야구장 홈경기 패싱 논란과 관련해 김영환 충북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이 28일 김응용 전 감독 등 야구계 원로들을 만났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청주야구장의 지속적인 개보수 대신 오송지역에 아예 새로운 전용 야구장을 짓는 구상과 타 구단을 영입하는 방안 등을 거론해 주목된다.김 지사는 이날 청주의 한 식당에서 이 시장과 김 전 감독, 이상국 전 한국야구위원회 사무총장 등과 오찬을 했다.김 지사는 먼저 “한화가 청주에서 경기하는 것은 사회공헌 개념에서 접근해야지, 실리를 따질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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