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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사형 구형...“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 12·3비상계엄 중대한 헌법질서 파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1심 선고는 오는 2월 19일 오후 3시에 있을 예정이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5형사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조은석 내란 특검팀은 내란 중...
「세계정신올림픽 준비를 위한 제2회 국제연합포럼」이 오는 2026년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정신문화의 성지 경상북도 청도군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경상북도 청도군이 후원하고 대구한의대학교, 지구촌정신문화포럼이 주최하며,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명상학회, 산학연구원, 원효학회,
인천 한 공원 공중화장실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경찰이 수사 중이다. 11일 인천서부경찰서와 검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58분경 서구 당하동 공원 "공중화장실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화장실 외벽 3㎡가 소실됐고 보일러·쓰레기통
◇고위공무원 승진 ▲통계서비스국장 우영제 ▲국가데이터기획협력관 박상영 ▲국가데이터허브정책관 정동욱 ◇고위공무원 전보 ▲통계정책국장 김보경 ▲경인지방데이터청장 송영선 ▲동북지방데이터청장 안형익 ◇과장급 전보 ▲대변인 황호숙 ▲산업동향과장 박병선 ▲충청지방데이터청장 서경숙
tags :#인사
대구 달서구는 신뢰받는 투명 행정 실현을 위해 12일 구청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선도구 달서! 선포식’을 개최하고, 강력한 실천 의지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기존의 선언문 낭독 중심 형식을 탈피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공감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대구교
경산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민원 안내 자원봉사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민원 봉사자는 2026년 1월 2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시청 민원실에서 민원 안내 및 무인민원발급기 및 행정 사무기기 이용 안내 등 고객밀착 민원 행정 서비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1월 테마로 경북의 압도적인 겨울 풍경을 담은 「눈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앉다」를 선정했다. 이번 1월호는 겨울 추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예술인 ‘상고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풍경을 감성적인 시간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고대는 차가운
한국투자증권은 농심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매출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겠지만, 글로벌 마케팅과 일회성 비용 부담이 예상보다 커지며 수익성이 훼손됐다는 분석이다. 16일 한국투자증권은 농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했다.농심의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8,879억원으로 전년 대비 3.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311억원으로 52.5% 늘어날 것으로 추정됐다. 다만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30.1% 하회할 전망이다. 한
충북 청주시 청원구 정상·정하·정북·오동·사천동 일원에 조성되는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와 관련 보상이 이뤄진다.충북개발공사는 16일 한국 부동산원과 함께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보상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개발공사는 2028년 말까지 6408억원을 들여 총 112만5872㎡ 규모의 이 산단 부지를 산업용지와 주거용지, 공공시설용지 등으로 개발할 계획이다.클래식 스마트밸리 산단에 유치될 업종은 IT와 BT 소재부품 제조업이다.개발공사는 다음 달 26일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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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도시가스업계가 미래혁신위원회를 중심으로 산업 체질 전환에 나서며 안정적 공급과 저탄소 전환을 병행하는 중장기 전략을 본격화했다.한국도시가스협회는 16일 서울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2026년 도시가스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산업통상부 문신학 차관을 비롯해 한국가스공사 최연혜 사장, 한국가스안전공사 박경국 사장, 에너지경제연구원 김현제 원장,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승재 원장, 전국 도시가스사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도시가스업계는 2026년에도
문음미 기자 = 남원시는 1월 15일, 남원시 토성클럽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기간을 맞아 4백만 원의 성금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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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설악고등학교가 ‘2025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시도교육감 기관상을 16일 수상했다.해당 공모전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초·중·고교의 우수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특히 설악고등학교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며,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이 일회성이 아니라 학교 문화 전반에 구조적으로 정착했음을 보여주었다.설악고등학교는 학교폭력 예방과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매일 등교 시 학생과 교직원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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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광역 지방정부 통합에 재정지원, 위상강화, 공공기관 이전, 산업 활성화 등 4개 패키지를 골자로하는 인센티브안을 발표했다. 16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이형일 재정경제부 차관, 최은옥 교육부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문신학 산업부 차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이 오전 9시 30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통해 통합지원 방안을 공개했다. 김 총리는 먼저 광역지방정부 간 통합을 통한 균형발전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존전략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김 총리는 “대한민국은 그동안 수도권 중심 국가발
제주에서 대학생들이 첨단기술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시작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2025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동계 런케이션’ 개막식을 16일 오후 4시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하고 21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전국 6개 대학 학생과 교수진 80명이 참여하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이다.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5개 대학 및 미래자동차, 차세대 통신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국민대가 함께 한다.참가자들은 ‘제주 Uprise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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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귀농인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전입한 지 5년 이내 귀농인 중 귀농 초기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보조금과 융자 지원사업으로 나누어 추진된다. 보조금 지원사업에는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비가림하
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신제품 ‘마데카 크림 하이드라 카밍’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자외선과 겨울철 난방열 등 사계절 반복되는 열 자극으로 약해진 피부 장벽과 모공, 피지로 인한 트러블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수분 진정 크림이다.피부 온도가 상승하면 콜라겐 분해가 촉진되고 세라마이드 합성이 감소하면서 탄력이 저하되고, 피지 분비가 늘어 피부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다. ‘마데카 크림 하이드라 카밍’은 동국제약이 단독 개발한 핵심 성분 ‘하이드라-TECA™’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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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군, 임업인 소득 높인다... 산림소득 지원사업 본격 추진
인제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2026년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백두대간 보호구역이 포함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기반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과 '2027년 백두대간 주민소득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한다.'임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임산물을 직접 생산해 택배로 판매하는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택배 판매 과정에서 실제 발생한 택배비 일부를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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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이기겠다”던 이민성호… 레바논에 4-2 드라마급 역전승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꺾었다.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란과 비겼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했다. 아직 2차전을 치르지 않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을 앞서며 조 선두로 올라섰고, 레바논은 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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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지난 9일, 2025년 통계업무 유공을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중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국가데이터처는 이날 전국 단위 대규모 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25개 광역·기초지자체를 선정해 대통령, 장관상 등을 시상했다. 기초 지자체 중 대통령 표창 수상 지자체는 춘천시 포함 2곳이다.춘천시는 그간 국가정책에 기초가 되는 인구주택총조사, 경제총조사 등 국가 통계 정확도를 위해 부시장 중심으로 안정적인 통계상황실을 운영하고, 통계조사원에 대한 근무 여건을 꾸준히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은 조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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