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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칠오삼일 생선팔기

옛날 어느 고을에 생선 장사를 하려는 젊은이가 있었다.

그는 너무 가난하여 돈을 벌기 위해 궁리를 하다가 그의 고을에는 바다가 없어 생선이 드물었기에 쉽게 팔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생선은 생각처럼 쉽사리 팔리지 않았다.

가끔 지나는 행인이 값을 물어 보고는 외면하고 돌아섰다.

그는 값이 비싼가하고 스스로 의문도 가져 보았지만 그의 생각은 그런 것 같지가 않았다.

그러나 사람들은 경우에 따라 파는 방법이 달랐다.

그래서 그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팔고 있는지 궁금하였다.

한 사람은 생선을 한꺼번에 작은 이익을 남기고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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