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은 16일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울산시 도시균형개발과, 농축산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개발팀, 울산 울주군 청량읍 율현지구 통합농수산물 보상대책위원회, 율현마을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현황과 향후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영개발 방식으로 참여해 울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전 건립하고 ‘울산형 농촌 융·복합산업 혁신거점’을 형성하려는 울산시 계획의 일환이다. 그러나 해당 부지의 90% 이상이 그린
김준현 울산구치소교정협의회 교정위원이 17일 울산구치소 회의실에서 열린 '법무부 울산구치소 교정협의회 2025년도 정기총회'에서 법무부 산하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가 수여하는 표창장을 수상했다.김 위원은 평소 수용자 교정교화와 사회복귀를 위해 헌신하고, 도움이 필요한 수용자들에게 아낌없는 따뜻한 손길을 베풀어 모든 이에게 귀감이 되었으며, 협의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김 위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수용자들의 권익보호와 성공적인 사회 복귀, 교정협의회의 발전과 수
어깨 재활을 마친 이정후는 빨리 실외 훈련을 하고 싶은 마음에 출국을 서둘렀다.13일 미국으로 떠난 이정후는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발을 내딛기 전에 “몸 상태는 100%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며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훈련은 다 했다. 미국에서 실외 훈련을 시작한다”고 말했다.하지만, 서두르려는 자신을 꾹 누를 수 있는 성숙함도 갖췄다.이정후는 “메이저리그 첫 시즌이 부상 탓에 너무 일찍 끝났고, 긴 재활을 했다”며 “그래도 그런 시간이 있어서 더 성숙해졌다. 지난해 MLB 첫 시즌은 그냥
내란 수괴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체포됐다. 현직 대통령이 수사기관에 체포된 것은 헌정사상 초유의 일이다.공수처는 이날 "오전 10시 33분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12·3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한 지 43일 만이다.공수처는 윤 대통령을 정부과천청사로 압송하고 있다. 공수처는 청사에 도착하는 대로 곧장 윤 대통령에 대한 조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뉴스부
상생 경제 공동체 PJ클라쓰가 팬텀엑셀러레이터&티켓트리와 협업하여 주유권, 백화점상품권 1만원권을 시장에 93%에 공급한다.상생 경제 공동체 PJ클라쓰 이성주 대표는 팬텀엑셀러레이터&티켓 전문 플랫폼 티켓트리와 협업하여 주유권, 백화점상품권 1만원을 시장에 93%에 공급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대대적 판매 유통 조직을 구축한다고 17일 밝혔다.이성주 대표는 “주유권과 백화점상품권 1만원권 93%에 공급은 가격이 좋아 수요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무한대로 공급은 할 수 없고
경산 육동권역 행복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농촌관광사업 등급 결정’에서 최고 등급인 ‘으뜸촌’으로 선정됐다. ‘농촌관광사업 등급결정제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2013년부터 시행한 제도로, 소비자에게 신뢰성 있는 정보와 폭넓은 농촌 여행 선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경북도 내 농촌체험휴양마
암호화폐 전문 벤처 투자 회사인 마엘스톰 아서 하예스 최고 투자 책임자가 20일 출범한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전략 비트코인 준비금을 추진할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이라고 밝혔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많은 암호화폐 지지자들은 미국 정부가 전략 비트코인 준비금을 진행하기를 기대하고 있지만 하예스는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입장이다.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멕스 전 CEO이기도 한 하예스는 “트럼프가 비트코인 비축을 추진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비트코인을 사기 위해 돈을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설 연휴인 오는 27일 0시부터 30일 자정까지 나흘간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등 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의 통행료를 면제한다. 무료통행이 시행되는 민자도로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 일산대교 1,200원, 제3경인 고속화도로 본선 기준 2,600원,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1,000원이다. 이용 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하이패스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를, 일반차량은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경기도는 이번 무료 설 연휴 통행기간에 일산대교 30만
손창완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21일 자신의 경기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손창완 전 사장은 2020년 5월 무안국제공항의 방위각시설 개량 사업을 주도했으며 이 사업을 통해 보강된 콘크리트 둔덕이 이후 제주항공 참사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손 전 사장은 지난 2016년 20대 총선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신 뒤 2018년 1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한국공항공사 사장으로 활동했다.경찰은 현재 손 전 사장의 사망과 관련해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를 수사하는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 관련 의혹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있다며 ‘김건희 여사 특검법’을 재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은 이날 국회에서 긴급 회의를 열고 “특검을 통해 신뢰를 잃은 검찰에 대한 수사
청송군은 지난 10일 열린 2025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회식에서 국제산악연맹 및 대한산악연맹과 협약을 체결하며 대회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 연장하기로 공식화했다.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2011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까지 매년 개최되어 아이스클라이밍 종목의 발전과 전 세계 클라이밍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큰 기여를 해왔다.특히, 2030년 프랑스 알프스 제26회 동계올림픽에서 아이스클라이밍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청송군은 다년간 대
순천시는 침체된 관광 시장을 회복하고 관광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시는 ▲여행사 홍보 마케팅비 긴급지원사업 ▲전남관광진흥기금 융자지원사업 ▲관광진흥개발기금사업 ▲관광사업체 운영자금 특별융자 지원사업을 통해 관광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다.여행사 홍보 마케팅비 긴급 지원사업은 관광시장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여행사를 대상으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항목은 온라인 홍보, 오프라인 홍보(현수막, 전단
더불어민주당은 15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제2기 전국소상공인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소상공인 살맛나는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 강화와 지원 의지를 담았다. 이 자리에는 이학영 국회 부의장, 박찬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소상공인 단체 대표, 당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오세희 전국소상공인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소상공인의 희생 덕분에 민생경제가 버틸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누군가의 희생을 강요하지 않는 경제 시스템 구축”을 강조했다. 그는 ▲지역화폐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설 연휴인 오는 27일 0시부터 30일 자정까지 나흘간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등 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의 통행료를 면제한다. 무료통행이 시행되는 민자도로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 일산대교 1,200원, 제3경인 고속화도로 본선 기준 2,600원,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1,000원이다. 이용 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하이패스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를, 일반차량은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경기도는 이번 무료 설 연휴 통행기간에 일산대교 30만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밈코인이 크게 하락했다.트럼프와 멜라니아 토큰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24시간 동안 각각 최대 60% 하락, 투자자들에게 큰 손실을 안겼다고 코인데스크가 21일 보도했다.두 토큰 선물 거래도 비슷한 규모 손실을 기록했다. 높은 가격을 예상한 트레이더들은 청산으로 약 7000만달러 상당 손실을 봤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토큰은 토큰은 24시간 동안 거래 규모가 190억달러 이상에
경산 육동권역 행복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농촌관광사업 등급 결정’에서 최고 등급인 ‘으뜸촌’으로 선정됐다. ‘농촌관광사업 등급결정제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2013년부터 시행한 제도로, 소비자에게 신뢰성 있는 정보와 폭넓은 농촌 여행 선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경북도 내 농촌체험휴양마
손창완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21일 자신의 경기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손창완 전 사장은 2020년 5월 무안국제공항의 방위각시설 개량 사업을 주도했으며 이 사업을 통해 보강된 콘크리트 둔덕이 이후 제주항공 참사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손 전 사장은 지난 2016년 20대 총선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신 뒤 2018년 1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한국공항공사 사장으로 활동했다.경찰은 현재 손 전 사장의 사망과 관련해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