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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 고(故)박정렬 여사 추모제 개최

김석희 기자 =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3월 12일 11시 내면 자운리 소재 박정렬 여사 추모 공원에서 추모제를 거행했다.

이날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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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의 한 추모관 운영권 갈등으로 유족들은 사랑하는 가족의 기일에 추모도 하지 못하고 눈물로 발길을 돌려야 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강성희 전주시장 예비후보와 송인현 자임 추모관 유가족협의회 대표는 31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임 추모공원 사태' 해결을 위해 전주시와 전북도의 즉각적인 행정명령을 촉구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사태를
KT가 31일 박윤영 대표 취임 이후 첫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대내외 신뢰 회복과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ㅊ위해 과감한 인적 쇄신, 경영 효율 제고, 고객 서비스·품질 중심의 현장 경영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KT는 우선 위기 극복과 내실 경영을 위해 CEO 직속 부서장을 전면 교체하고, B2B·AX 사업과 인공지능 분야에는 능력 중심의 젊은 리더십을 발탁·중용했다고 밝혔다.부사장급 인사로는 박현진 전 KT밀리의서재 대표를 커스터머부문장에 선임했다. 엔터프라이즈부문장에는 김
충남도는 31일 도청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을 통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민방위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난 16일부터 도와 시군, 공공기관, 학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민방위 자원 점검과 비상 시 행동요령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도는 이날 도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대피 안내방송에 따라 지정된 장소로 이동하는 청사 대피 훈련과 공습 상황을 가정한 실제 대응 절차를 중점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 등 응급처치 교육을 병행해 직원들의 위기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31일 오후 3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디서나 평등한 제주 교통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위 의원은 "지금 우리 제주는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이동의 권리가 차별받고 있다"며 "면지역에 거주하시는 도민들은 효율적인 노선이라면 금방 갈 수 있는 거리를, 비효율적인 버스 노선 탓에 길 위에서 무려 140분 이상을 허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저는 제주 어디에 살든 평등한 이동권을 보장받는 ‘제주형 교통 체계 혁신’을 약속드린
KT는 통신 본연의 ‘단단한 본질’을 다지고, ‘AX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2026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는 대내외 신뢰를 회복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과감한 인적 쇄신 ▲경영 효율 제고 ▲고객 서비스와 품질 중심의 현장 경영 강화를 전면에 내세웠다. 민첩한 조직으로 체질 개선하고 전문성과 성과 중심의 인재 발탁으로 미래 성장을 강력하게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KT는 AI시대 핵
한국농어촌공사의 건설 현장 안전관리를 인공지능이 책임진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건설 현장 안전 관리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공사의 건설 현장은 대부분 소규모로 전국에 산재해 있다. 반면 현장을 통제할 안전관리 인력은 한정돼 촘촘한 안전망 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이에 공사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활용 작업 전 안전 점검 회의 앱'과 '인공지능 영상 분석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대구 중구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역량 강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생성형 AI 최신 동향과 다양한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행정업무에 효과적으로 접목해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스마트 행정 구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의는 충남대학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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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의 ASF 양성 의심축 농장에 대해 3월31일 예방적 살처분 조치가 내려졌다. 방역당국의 지방가축방역심의회 결정에 따른 것이다. 지방가축방역심의회는 해당농장이 지난 2월22일 정부의 양돈장 환경시료 일제 검사 결과 폐사체 시료에서 양성이 확인됐지만 정밀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으며 특별관리가 이뤄져온 점과 해당지역의 축산업
6·3 지방선거에 뛰어든 김대권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청장 예비후보가 수성구의 ‘교육특구’를 넘은 미래 교육 및 복지 허브로의 진화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성구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입시 성적표에 갇힌 교육을 ‘지역 사회 전체의 배움’으로 확장하고, 시혜성 복지를 ‘삶의 결을 채우는 밀착형 시스템’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입시의 틀을 깨는 ‘확장된 교육’과 복지 사각지대를 지우는 ‘밀착형 복지’를 통해 사람의 가치를 도시 경쟁력의 핵심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그러면서 어린이와 청소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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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4월 2일부터 5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10회차에 걸쳐 '2026년도 인천둘레길 둘레지기 아카데미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한다.이번 아카데미는 기존 행정 위주의 관리에서 벗어나 교육을 받은 시민이 주도적으로 길을 모니터링하고, 기후 위기 시대에 인천의 둘레길을 '생태 보전의 거점'으로 인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의 대상자는 인천둘레길 또는 인천종주길 완주인증서를 소지한 시민들이 참여하며, 수료를 마친 교육생은 향후 인천둘레길을 이끌어갈 전문 '둘레지기'로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협의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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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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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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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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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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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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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경선 스톱'에 김관영·이원택 '양자 대결'…전북지사 경선 '혼조 속으로'
안호영 3선 의원의 더불어민주당 경선 불출마로 전북지사 경선 구도가 김관영 현 지사와 이원택 재선 의원의 양자 대결로 재편됐다. 안호영 의원은 31일 전북지사 경선 불출마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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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8년 시정, 협치의 성과”…임기 마무리 소회 밝혀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이 8년간의 시정 운영을 마무리하며 평택시의회와의 협치를 주요 성과로 꼽았다. 정 시장은 지난 27일 열린 제261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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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검사실 술파티 의혹’ 공방 격화…증인 채택 두고 검찰·변호인 충돌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검사실 술파티 의혹’ 위증 사건을 둘러싸고 검찰과 변호인 간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31일 이 전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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