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왼쪽부터 우연철 회장, 황희 의원, 황정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17일 ‘군인사법’‧’병역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황희 의원을 예방, 수의사의 군 복무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 황희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군인사법’ 개정안에서는 수의장교 등 단기 복무장교 의무복무기
현대로템의 신용등급이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들로부터 일제히 상향 조정받았다.현대로템은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가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A-’로 일제히 상향했다고 오늘 밝혔다.국내 3대 신용평가사의 이번 신용등급 상향은 지난해 7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뤄졌다. ‘AA’ 등급은 10개의 신용등급 중 두번째로 높은 등급으로 채무 상환 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지속 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재무구조를 갖췄다는 의미다.한국신용평가는 현대로템이 탄탄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임전수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지난 25일 선거캠프 개소식을 열고 세를 과시했다.최교진 교육부장관이 개소식에 참석해 축하했고,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은 영상을 통해 “임전수 예비후보가 세종에서 사람 중심의 변화를 이끌 교육 수장이 될 적임자“라고 축하했다. 지역인사 등 시민 50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개소식에서 임 예비후보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더 크게 열겠다는 각오로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로 섰다“며 “누군가는 선거를 말하지만, 저는 교육을 말하겠다. 시민을 하나로 모으고 함께 가는 길을 만들
대구 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지역 내 치매 어르신의 실종을 예방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대구동부경찰서와 함께 ‘실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 동구보건소는 캠페인을 통해 △치매 어르신 배회감지기 무상 보급 △지문 사전등록 △배회인식표 배부 등 실종 대응을 위한 핵심 서비스를 집중 안내했다. ○ 김정
대구 동구청은 지난 23일, 지저동 둔치 체육시설에서 동구 지역자율방재단 단원 및 관내 22개 동 행정복지센터 재난안전담당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수기 작동법 및 주민대피지원단 임무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양수기 작동법과 함께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 전원이 양수기를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