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지난 25일, 강릉 중앙시장 2층 공연장에서 관내 8개 전통시장 상인회장단과 함께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강무성 전통시장 상인연합회장을 비롯해 8개 전통시장 번영회 회장단 및 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시장별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전통시장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강릉시는 그동안 야시장과 특화사업을 중심으로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왔다. 지난 2023년부터 구도심 일원에서 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