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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불길 잡았지만…붕괴 위험 속 수색 '사투'
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지고 있다. 현재까지 24명의 중상자를 포함해 5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아직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실종자가 14명에 달해 소방당국이 야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길은 화재 발생 후 사투 끝에 이날 오후 5시34분쯤 초진됐으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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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금천면 건강마을(2차년도) 상반기 주민제안 건강프로그램 운영
청도군은 지난 23일부터 이달 27일까지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금천면 건강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주 1~2회, 5주간 주민 제안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마을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건강문제를 개선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하여 건강수준 향상과 지역사회 전반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추진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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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
인천시가 AI 시대 국제회의 허브로 도약한다.인천관광공사는 19일 한국관광공사와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달성을 위한 국제회의 공동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대형 국제회의 공동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공사와 KTO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방한 외래객 3000만 명 시대를 대비하고 대한민국 MICE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회의 공동 유치와 전략적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이자 인천국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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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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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볼빅·이킴 회계위반에 과징금…안진회계법인도 제재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기업과 관계자, 그리고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외부감사인에 대해 대규모 제재를 의결했다.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회의를 열고 재무제표를 부당하게 작성·공시한 ㈜볼빅과 ㈜이킴, 그리고 관련 임직원 및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볼빅에는 17억7천만원, 전 대표이사 등 2인에게는 총 2억9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한 외부감사를 수행한 안진회계법인에도 1억7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킴의 경우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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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재정경제부 국장급 전보
◇ 국장급 전보 ▲국고정책관 허승철 ▲개발금융국장 강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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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데이터센터 CPU ‘Arm AGI CPU’ 공개 ··· 컴퓨팅 플랫폼 확장
Arm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양산형 실리콘 제품을 생산하며 컴퓨팅 플랫폼 확장에 나섰다. 자체 설계한 AI 데이터센터용 CPU인 Arm AGI CPU 출시를 시작으로 급증하는 에이전틱 AI 워크로드에 적극 대응한다는 계획이다.Arm은 기존 IP 및 컴퓨팅 서브시스템을 넘어 자체 설계한 실리콘 제품까지 플랫폼 전략을 확장하며 파트너들에게 Arm 기반 구축을 위한 폭 넓은 옵션을 제공하고 AI 에코시스템 전반에서 보다 빠른 혁신을 지원하게 됐다.르네 하스 Arm CEO는 “이번 발표는 Arm 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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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바이에른 뮌헨, 제주 찾나...2년 만에 방한 추진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팀인 바이에른 뮌헨이 2년 만에 방한해 제주에서 친선경기를 진행할 수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독일 매체 'TZ'는 최근 "뮌헨이 올 여름 아시아 마케팅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홍콩과 제주를 방문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앱솔루트 바이에른'을 인용하면서, "뮌헨은 서울 대신 제주를 찾는다"며 "제주SK는 뮌헨과 LAFC가 설립한 Red&Gold Football의 파트너 구단으로 지난해부터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고 설명했다.매체의 보도대로 뮌헨이 제주를 찾을 경우, 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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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봄을 서울로…회수다옥 ‘차 한잔 여행’ 뜬다
제주 로컬 프리미엄 티하우스 회수다옥이 한국관광공사 ‘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서울에서 팝업 행사를 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전국 88개 관광지를 대상으로 매년 재심사를 거쳐 유지 여부를 결정하며, 올해 신규 선정지는 회수다옥을 포함해 4곳이다. 제주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회수다옥은 제주산 차와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티푸드, 전통 다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 고유의 미식과 문화를 접목한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2024년 제주 웰니스 관광 인증과 2025년 제주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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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퀴닉스, 글로벌 데이터센터 인재 양성 투자 확대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업 에퀴닉스는 디지털 인프라 산업의 차세대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3월 25일 국제 데이터센터의 날을 맞아 발표된 이번 이니셔티브는 고급 기술 인력에 대한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고 사업을 운영하는 지역 사회 내 인재 에코시스템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퀴닉스의 인재 양성 투자 핵심 중 하나는 ‘패스웨이 투 테크’의 글로벌 론칭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14~18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데이터센터 운영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