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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해 금품 빼앗은 10대 2명 구속영장
고등학생 2명을 폭행한 뒤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10대 남성 2명이 구속 기로에 섰다.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3일 공갈 및 폭행 혐의로 A군 등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군 등은 전날 오후 4시47분쯤 청주시 상당구 성안길에서 고등학생 B군 등 2명을 폭행한 뒤 흉기로 위협해 10여만원을 이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B군 등이 자신들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 등이 재범의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용주기자dl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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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부모자조모임 성료
충북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자조모임 ‘마음쉼터’를 지난 13일부터 총 4회차 동안 진행했다.부모자조모임 ‘마음쉼터’는 2026년 사회복지 유관기관 연계 치유프로그램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받아 진행한 프로그램이며, 사회복지 유관기관 협업체계를 통한 치유·체험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부모자조모임은 매칭된 치유농장인 슬로우파머에서 4회차 동안 숲속트래킹, 텃밭가꾸기, 산나물수확하기, 산마늘페스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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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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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산업 뒤흔든 ASF…무엇을 남겼나
다행히 소강상태로 접어들긴 했지만 올초 급속한 확산과 함께 한돈산업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ASF. 도드람양돈농협이 긴박했던 현장 기록을 토대로 ASF 방역의 성과와 한계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되돌아 보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 발간을 주도한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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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진행된다면 ‘노안’ 건강도 살펴보세요
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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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소방공무원 자녀 돌봄 프로그램 운영
KB손해보험은 ‘스타 히어로 챔프’ 프로그램을 지난해에 이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타 히어로 챔프’는 ‘영웅의 DNA를 가진 미래의 챔피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화재 진압과 구조 활동 과정에서 순직하거나 공상을 입은 소방공무원의 자녀에게 맞춤형 학습과 정서 안정 지원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소방가족희망나눔재단이 함께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자녀 50명이 참여한다. 참가 학생들은 대학생 멘토와 6개월 동안 주 2회 학습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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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광업공단-제주개발공사, 감사 협력체계 구축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감사업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내부통제 강화와 감사 전문성 제고에 나섰다.광해광업공단은 19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감사품질 향상 및 감사성과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광해광업공단 김준섭 상임감사위원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강기주 상임감사위원이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감사 교류 확대와 감사역량 제고를 위해 추진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ESG 감사 역할 정립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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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이 경쟁력… 2,000세대 이상 대단지 청약자 수 일반단지 대비 3.6배
부동산 시장에서 아파트의 세대수는 단순한 규모를 넘어 단지의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2,000세대 이상 초대형 단지는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한 관리 효율성과 커뮤니티 시설의 다양성, 그리고 지역 대표 단지로서의 상징성을 동시에 갖추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실제 청약 시장에서도 2,000세대 이상 대단지의 존재감은 뚜렷하게 드러난다. 부동산R114 자료를 바탕으로 단지 규모별 청약 성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부터 올해 4월까지 분양된 2,000세대 이상 초대형 단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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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 점검 실시
부영그룹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전국 1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연일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는 등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된다. 점검은 총 6일간에 걸쳐 부영그룹이 보유한 전국 빌딩 및 레저 시설 등 17개 사업장을 중점으로 이뤄진다.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재해예방 대책 수립 ▲대외기관 지도점검 이행 ▲화재예방 안전수칙 준수 등이 있다. 세부적으로는 각 사업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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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선거, 위 55% 문 21%…굳히기·뒤집기 ‘사활’
제주일보 등 제주언론 5사가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후 실시한 3차 여론조사에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판세는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 결과 위 후보는 55%의 지지율로 21%의 문 후보를 더블 스코어 이상인 34%p 차이로 우위를 보였다. 무소속 양윤녕 후보는 1%에 그쳤고, ‘지지후보 없음’과 ‘결정못했음/모름/무응답’ 등 부동층은 23%였다.위 후보는 모든 연령층과 도내 전 지역에서 문 후보에 우세를 보였다.이처럼 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