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는 지난 11일 호텔수성에서 ‘2026 청년 굿잡 일자리박람회 시즌7’을 열었다. 이날 박람회에는 청년 구직자 8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K-DATA SCIENCE 해커톤·콘퍼런스’와 연계해 열렸다. 삼성중공업과 ㈜에스엘, 광주은행 등 연계
대구 수성구는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호텔수성 3층 컨벤션B홀에서 ‘2026 청년굿잡 일자리박람회 시즌7’을 연다. 이번 박람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K-DATA SCIENCE 해커톤&콘퍼런스’와 연계해 열린다. 이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수성구 기업뿐 아니라 전국
포항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의 창의적인 데이터 분석 아이디어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2026 포항시 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All Good Data 포항’을 슬로건으로 추진된 이번 공모전은 포항시가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를 데이터를 활용해 진단하고 해결할 수 있는 정책 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부설기관으로 통합하고 한국연구재단과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기능을 연계하는 등 산하 공공기관 기능을 재편한다. 전국 4개 지역 국립과학관을 통합한 '국립과학관재단' 신설도 추진한다.과기정통부는 지난 3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라 소관 공공기관의 유사·중복 기능을 일원화하고 기관 간 연계성을 강화하는 기능개혁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데이터 정책과 연구개발·사업화 연계를 강
오픈AI가 기업 고객의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으면서도 인공지능 오남용을 감시하는 새 안전 체계를 내놨다.19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오픈AI는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세이프티 프로세싱'을 사전 공개하고, 고객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으면서도 악용 가능성을 탐지하는 방식을 시험하고 있다.이번 기능의 핵심은 여러 대화 세션을 하나로 묶어 위험 신호를 포착한다는 데 있다. 기존 '제로 데이터 보관'(Zero Data Ret
전력·자동화 솔루션 기업 엘에스일렉트릭이 자회사 LS ELECTRIC AMERICA와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전력기기 및 배전시스템을 공급하는 계약을 2308억5172만원에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계약 명칭은 'Big Tech Data Center 전력설비 공급 PJT'이며, 계약 상대방인 LS ELECTRIC AMERICA는 엘에스일렉트릭의 자회사다. 판매·공급 지역은 미국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8일부터 2027년 1월 30일까지다.계약금액 2308억5172만원은 계약금
GS건설이 AI데이터센터 수요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모듈러 기술을 접목한 사전 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 표준모델 개발에 나선다.GS건설은 지난 4일 경기 안양시 LG유플러스 평촌메가센터에서 허윤홍 GS건설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김욱수 자이C&A 대표, 박무찬 간삼건축 총괄대표, 이영호 D&O CM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PMDC Alliance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PMDC(Pre-fabricated Modular Data Center, 사전 제작
Data·Analysis·AI 시스템 구조의 가구 전문 브랜드 풀오브빈스가 8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Last Summer Sal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행사 기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8%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쿠폰은 신규 고객 대상 웰컴 쿠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풀오브빈스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공간 활용 방식, 온라인 구매 패턴 등을 분석해 제품 기획과 브랜드 운영 전략에 반영하는 가구 전문 브랜드다. 실용적인 구조와 감
데이터 보안 전문기업 웨어밸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롱비치에서 열린 ‘Data Con LA 2026’에 2년 연속 공식 스폰서 파트너로 참여해 미국 데이터·AI 분야 기업 및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해외 사업 접점을 넓혀 나가고 있다.‘Data Con LA’는 데이터 과학, 데이터 엔지니어링, 인공지능·머신러닝, 비즈니스 분석 등 데이터 산업과 관련된 기술 및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컨퍼런스다. 데이터 분야 실무 전문가를 비롯해 기업과 학계 관계자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포항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인 포항 들꽃마을을 방문해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시설을 둘러보며 입소자들의 생활 모습을 살피고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포항시는 17일 포스코 2차 부분파업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지역경제 위기대응 2차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포항시를 비롯해 포항시의회,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포항상공회의소, 포스코,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한국은행 포항본부 등 금융기관, 소상공인·전통시장 단체, 포스코 협력
포항시는 17일 죽도시장과 동빈내항 일원에서 해양수산 관계기관과 함께 ‘All Good, Clean 포항’ 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포항의 대표적인 수산·관광 공간인 죽도시장과 동빈내항 일원을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청도군 자원봉사센터는 17일, 화양읍 토평3리에서 박권현 청도군수, 장유석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윤난숙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센터장과 자원봉사자 및 마을 주민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행복마을 67호 & 청도행복마을 19호 조성”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도군 자원봉사센터를 포함한 27개 단
대구 달서구가 오는 19일 오후 7시 지역 대표 문화유산인 병암서원에서 구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2026 병암서원 고택음악회’를 개최한다. 달서구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 유적을 활용한 문화관광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으며, 역사적 가치가 높은 병암서원에서 매년 고택음악회를 열어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병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