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한국공학대학교는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소속 학부생 팀 ‘포포텍’이 지난 1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제2회 ICROS 2026 4족보행로봇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4족보행로봇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연구자와 개발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보행 성능과 제어 기술을 겨루며 실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선보였다.대상을 차지한 포포텍팀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양지은 학생으로 구성됐다. 팀은 자율보행
안동시는 지난 3월 27일부터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주거, 식사,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6 문화도시 안동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청년의 시선으로 문화도시 안동의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소개하고, 지역 문화 콘텐츠를 시민과 함께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안동시 문화사업과 콘텐츠
영주시는 민선9기 시정비전인 '시민을 봅니다. 영주를 엽니다.'를 실현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민원 3심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민원 3심제는 동일하거나 유사한 민원이 반복되거나 장기화되는 경우, 또는 민원인이 재검토를 요청한 민원에 대해 담당부서 과장과 국장이 한 번 더 심도 있게 검토하는 제도다. 기
영주시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에 참가해 드론산업의 최신 기술과 정책 동향을 살펴보고, 드론 실증사업 성과와 미래 비전을 알린다.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는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드론라이트쇼와
청도군은 지난 14일 환경산림과와 물관리사업소 주관으로 거연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청도군수를 비롯해 환경산림과장, 물관리사업소장 등 군 관계자와 거연리 마을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환경기초시설 사업 추진 및 운영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