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박문호 부사장이 자사주 상여금으로 주식 4674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박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주식 변동으로 총 보유 주식 수는 8360주가 됐다.2월 2일 공시에 따르면, 박문호 부사장은 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삼성전자 보통주 8360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7월 28일 기준 3686주에서 4674주 증가한 것이다.이번 주식 변동은 자사주 상여금에 따른 것으로, 취득 단가는 15만2100원으로 보고됐다. 삼성전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