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
태백시의회가 지역 청년단체와 만나 청년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태백시의회는 지난 9월 30일 태백시 청년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고재창 태백시의회의장과 시의원 6명, 청년단체 회원 12명이 참석해 태백시 청년 정책의 현안과 문제점, 발전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저해하는 요인들을 점검하
전북 순창군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새 보훈회관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순창군은 1일 보훈회관에서 최영일 순창군수와 오수환 순창군의회의장, 군의원, 장승필 도의원, 김상희 전북동부보훈지청장, 이정린 전북도 정책협력관, 보훈단체 관계자와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보훈회관 건립은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 대부분이 고령
◇ 코로나19, 독감 예방접종 실시
파주시가 12일부터 2026~2027절기 코로나19와 독감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코로나19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이며, 현재 유행 변이에 대응한 엑스에프지 백신을 사용한다. 접종은 70세 이상과 면역저하자 등은 10월 12일부터, 65~69세는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