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 용두초등학교 체조부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자초등부 기계체조 부문에서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메달을 휩쓸며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 용두초 체조부는 충청북도 선발팀의 일원으로 완벽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단체전에서 총점 167.3점을 획득, 서울, 강원에 이어 최종 3위를 기록하며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개인전에서는 용두초 에이스 양하늘 선수의 활약이 압도적이었다.  양하늘 선
충북 제천시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일 용두초등학교와 용두초 체조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협약에서 용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향후 3년간 매년 100만원씩 총 300만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체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협력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체육 인재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허우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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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홍 후보 "조천읍 중산간 생활인프라 강화…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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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모두발언만 송출... 대전MBC, TV토론서 국힘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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