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1월 12일 국세청 세종청사에서 관계부처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준비단' 출범식을 열고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행사에는 임광현 국세청장 및 이성진 국세청 차장, 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외빈 등이 참석했다. 이번 출범식은 최근 2026년 국세청 업무보고 시, 대통령이 강조하신 국세외수입도 국세청에서 통합 징수관리하는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핵심 후속 조치이다. ’24년 말 기준 국세외수입의 규모는 약 284조원으로 국세수입 33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미국과의 거래 시 2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현지시간 1월 12일 트럼프 대통령의 SNS 계정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격 발표됐으며, 즉시 발효된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는 미국과의 모든 거래에 대해 25% 관세를 납부해야 하며, 이는 즉각적으로 효력을 가진다”고 말하며 “이 명령은 최종적이며 확정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발표는 최근 이란 전역에서 반정부 시위가 격화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는 쿠팡 입점 소상공인·중소기업의 매출 급감 등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을 개최할 예정이다.14일 11:00부터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개최되는데, 주요 내용은 규탄 기자회견과 연대발언, 피해사례 발표 등이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가 주관하며, 더불어민주당전국소상공인위원회, 서울·경기·인천 소상공인연합회, 피해업체 등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