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의 2차 사후심사를 통과하며 공공기관 중 최장기간 동시 인증기록을 유지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울산항만공사는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지난 2018년 반부패 인증을 최초로 획득한 뒤 현재까지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공공기관 최초로 준법경영 인증을 획득해 동시 인증체계를 구축했다.이후 2024년 두 경영시스템의 갱신심사를 통과하고, 2025년 1차 사후심사에 이어 올해 8월 2차 사후심사까지 연이어 통과했다.
울산항만공사는 8 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의 2차 사후 심사를 통과하며 공공기관 중 최장 기간 동시 인증 기록을 유지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울산항만공사는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지난 2018년 반부패 인증을 최초로 획득한 뒤 현재까지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2021년에는 공공기관 최초로 준법경영 인증을 획득해 동시 인증 체계를 구축했다.이후 2024년 두 경영시스템의 갱신 심사를 통과하고 2025년 1차 사후 심사에 이어 올해 8월 2차 사후
㈜LG가 최근 2025년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보고 대상 기업은 ㈜LG와 종속회사인 LG CNS, 디앤오를 비롯해 주요 관계회사인 LG전자, LG화학, LG유플러스 등 6개사다.이번 보고서는 ▲준법경영 ▲기후변화 ▲안전보건 3대 축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LG의 노력이 종합적으로 담겼으며, 시의성 있는 정보 제공을 위해 일부 분야에서 올해 상반기 데이터도 함께 포함했다고 LG 측은 전했다.준법경영 분야에서 LG는 선진 지배구조(Gove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현장 리더 중심의 준법경영 체계 확립에 나선다.두나무는 지난 3일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행사에는 오경석 두나무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현장 리더들의 윤리·준법 의식을 점검했다.이번 선포식은 지난 6월 진행한 '준법 경영 실천 서약식'의 후속 행사로 마련됐다. 현장 리더들이 업무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중부뉴스통신 =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수원 본사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준법의식 고취를 위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공정거래
소프트웨어 공공조달 전문기업 에쓰피케이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의 최신 개정판인 ‘ISO 37001:2025’ 전환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ISO 37001은 기업의 부패·뇌물 위험을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표준이다. 부패 위험을 관리하는 정책과 절차, 내부통제 체계가 국제 기준에 맞게 운영되는지를 평가한다. 이번 2025년 개정판은 최고경영진과 관리책임자의 실질적 참여, 협력사·외주업체 등 공급망의 부패 리스크 관리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에쓰피케이는 지난달 7일 진행된
울산항만공사가 부패 및 준법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관리하는 경영체계를 구축하며 공공기관 최장기간 국제인증 동시 유지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울산항만공사는 한국경영인증원이 주관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의 2차 사후심사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UPA는 2018년 반부패 인증 최초 획득을 시작으로, 2021년 공공기관 최초로 준법경영 인증을 추가해 동시 인증 체계를 구축했다. 이어 2024년 갱신심사와 2025년 1차 사후심사에 이어 올해 2차 사후심사까지
농협중앙회가 3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범농협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와 「청렴간담회」를 잇달아 열고, 범농협 준법경영 실천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각 법인의 준법감시 최고책임자와 미래세대 직원 등이 참석했다. 먼저 열린 2026년 제2차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에서는 올해 추진해 온 반부패·청렴 활동의 성과를 점검하고, 다가오는 추석과 연말을 앞두고 사고예방 및 내부통제 강화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 개요 구분 준법감시 최고책임자 회의 청렴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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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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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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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시대상,,,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
금천문화재단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19일과 10월 24일에 금천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음식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식인 ‘라면’을 출발점으로 동아시아의 음식문화와 한국 근현대사의 변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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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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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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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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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2.4조 규모 용인·신호남 발전사업 우협 선정
현대엔지니어링이 총 사업비 2조3826억 원 규모의 대형 발전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며 에너지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9일 한국중부발전·SK이노베이션 E&S가 발주한 '용인 열병합발전소 건설사업'과 한국동서발전이 발주한 '신호남 복합발전소 건설사업'에서 각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두 사업을 합친 총사업비는 약 2조3826억 원이다.용인 열병합발전소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1050㎿ 규모 전력 생산설비와 시간당 517G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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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억 경찰 바디캠 사업, ‘중국산 라벨갈이’ 의혹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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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1호 원·하청 단체교섭 타결 사례가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나왔다. 현대제철과 4개 자회사 노사는 원청의 사용자성이 인정된 산업안전과 보건 의제를 놓고 교섭한 끝에 안전관리체계 개선과 중장기 로드맵 수립 등에 합의하며 교섭을 타결했다.이번 단체협약은 지난 3월 10일 개정 노동조합법 시행 이후 원·하청 노사가 교섭을 통해 타결한 첫 사례다.고용노동부는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원청기업 현대제철과 4개 자회사인 현대ITC, 현대IEC, 현대IMC, 현대ISC 노사가 모여 단체협약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