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수단이 지난 23~26일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0개 등 총 11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지난해 역대 최고 성적인 금메달 44개에 이어 충북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전국에 입증했다.역도 남중부에서 원평중학교 박건민과 봉명중학교 양근영, 롤러 남중부 단성중학교 김단율이 각각 3관왕을 달성했다.또 △육상 남초부 탄금초 류도형 △수영 남중부 충북체육중 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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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이 역대 최다 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거뒀다.제주특별자치도체육히에 따르면 제주선수단은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 골프 남자 12세이하부 단체전에서 김진호와 홍승휘가 경기 선발을 제치고 금메달을 따냈다.아라초도 소프트테니스 남자 12세이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제주선수단에 마지막 금메달을 안겼다. 축구 여자 12세이하부에서는 제주선발이 은메달을 따냈다.제주선수단은 이날 골프와 소프트테니스에서 금메달을 따낸데이어 다이빙, 펜싱,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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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환 ㈜시연디자인건축 대표가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서 어린이·청소년 예술가들의 작품을 직접 소장하기 위해 구매에 나서며 차세대 예술 인재 응원에 힘을 보탰다.사단법인 비카프 이사로도 활동 중인 오정환 대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SBS ‘영재발굴단’ 출신 작가인 전이수, 김하민, 정인준 작가의 작품을 각각 한 점씩 구매했다.오정환 대표가 구매한 작품은 전이수 작가의 ‘위로3_2024’, 김하민 작가의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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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심판원, 공정·투명 조세심판 구현 개혁방안 발표
조세심판원은 5월 20일 납세자 권익보호와 조세행정에 대한 국민 신뢰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조세심판원 개혁방안'을 마련·발표했다.조세심판원은 사회 전반의 청렴성과 공정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기관 스스로 보다 엄정한 기준을 적용하는 선제적 제도개혁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방안을 마련했다. 특히 공정한 심판 환경을 조성하고, 심판절차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심판문화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개혁방안은 크게 ▲청렴과 공정 ▲개방적 인사운영 ▲효율과 혁신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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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세청, 대구 최대 산업단지 현장 목소리에 응답하다
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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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녹색기술의 융합, ‘ENVEX(엔벡스) 2026’ 개최
환경분야 최장수 기술전시회인 ‘ENVEX’가 오늘 개막한다. 글로벌 AI 열풍에 따라 올해 엔벡스는 인공지능과 녹색기술간 융합의 향연이 될 전망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은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을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이날 기후부 및 산하기관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시회 본격 일정에 돌입한다.올해 전시회는 지난해 대비 약 20% 증가한 참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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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은 발전소 현장의 디지털 및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하고 미래 에너지 신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산·학·연을 아우르는 전문 기업들과 전략적 연대에 나섰다.한전KDN은 지난 19일 진주시 소재 한국남동발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발전 AX 선도모델 발굴·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체결식에는 주관사인 한전KDN의 최진수 부사장을 비롯해 이영기 한국남동발전 부사장, 김봉준 두산에너빌리티 전무, 서호준 비엔에프테크놀로지 대표이사 등 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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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서소문 사고에 ‘심야 임시전철’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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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중 붕괴 3명 사망..슬라브 절단 과정서 생긴 침하 안전진단하다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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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있는 서소문 고가차도 일부가 붕괴해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26일 서울특별시 등에 따르면 26일 오후 2시 33분쯤 철거 중인 서소문 고가차도 일부가 낙하했다. 이 사고로 시공사인 60대인 감리단장과 현장소장, 50대인 외부전문가가 사망했다. 부상자는 50대와 40대인 서울특별시 공무원 2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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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경력보유여성 다시 일터로…'여성 리턴십' 본격 시동
해운대구는 지난 20일 '여성창의일자리지원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경력보유여성의 사회 복귀를 돕는 여성 리턴십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발대식에는 리턴십 참여자와 기업, 사업을 주관할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잠시 일터를 떠나야 했던 여성들이 실무경험을 쌓으며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돕는 이번 사업에는 올해 인턴 근무자 12명과 관내 병원, 여행사, 무역회사 등 총 12개 기업이 동행한다.구는 참여 기업과 여성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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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추모 위한 위패봉안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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